[공식]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기자회견 불참? "일정 조율, 결정 NO" 작성일 01-2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0vtWsA5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39fc3a42cf8c2f2e42e54f0769a9e43989a96c3189c979ef601fad4b0715b6" dmcf-pid="uNpTFYOc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엑스포츠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xportsnews/20260127211727153bant.jpg" data-org-width="1280" dmcf-mid="Z0Pu4q1y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xportsnews/20260127211727153ba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엑스포츠뉴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62f845d5567fd4c6e8f15a6a905984408c4e86f09ed425a85cfd7a2607c2c9" dmcf-pid="7jUy3GIkX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뉴진스 탬퍼링 의혹 관련 기자회견을 여는 가운데, 민 전 대표의 참석 여부에 대한 추가 입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a5fc2d6def07846a1beeaf7f7f6f483909fee859344b21291b4aff5ca7b9283" dmcf-pid="zAuW0HCEtP" dmcf-ptype="general">27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소송대리인 법우법인 김선웅 변호사는 민희진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하여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은 28일 서울 모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14ab4a3bca8071bd7d6fcc3845a240007f3081377d56c054d6f7552dcb86b63" dmcf-pid="qc7YpXhD56"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민 전 대표의 기자회견 참여 여부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p> <p contents-hash="9ff8a35a98318b1e65c3d5ec38d0c81fd1c61b4fedf3b4ce984a931c55189882" dmcf-pid="BkzGUZlw58" dmcf-ptype="general">김선웅 변호사는 "본 기자회견은 1월 29일 목요일 개최를 검토하였으나, 장소 섭외 과정에서 수요일(1월 28일)로 하루 앞당겨 진행하게 되었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9a2ec2fd0417a7ba6172a595abe32ce86aa3e3fd3c9724402c1490dbdb6a906" dmcf-pid="bEqHu5Sr14" dmcf-ptype="general">이어 "이에 따라 현재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일정 조율이 진행 중에 있으며, 기자회견 불참 여부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며 민 전 대표 참여 여부 변경 가능성에 대해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1de952ac512ecffd5303cfce673497bf1337bd57e08ece2845755ca0baeda2" dmcf-pid="KDBX71vm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xportsnews/20260127211728454ygnz.jpg" data-org-width="550" dmcf-mid="pPTklwoM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xportsnews/20260127211728454ygn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58f62ab9aa49d674d4c8e28a3fad02fa37c8c9bd44a629ba937ea217182d07" dmcf-pid="9wbZztTsHV"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를 기획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지난해 8월 어도어 이사회 결정으로 대표직을 내려온 후 어도어 사내이사가 됐다. 이후 그는 10월 사내이사직을 사임했다.</p> <p contents-hash="67ede4987e1b758679f59657f0925003515b026b5273c1ee9246fa438a55b21d" dmcf-pid="2rK5qFyO52"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 또한 11월 기자회견을 통해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로 인해 민 전 대표와 뉴진스 사이 탬퍼링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3f2a6fffc4d4006df082af7aa72254542d82ff1acbd74f3c1d7e21babb6361c" dmcf-pid="Va0vtWsA19"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와 법적 분쟁을 이어갔으나 결국 해린과 혜인이 먼저 어도어에 복귀, 이후 민지와 하니가 차례로 어도어 복귀 의사를 전했다. 다니엘은 지난해 12월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고 팀에서 퇴출 된 상태이며, 민지는 논의를 이어가는 중이다.</p> <p contents-hash="e613c0a8fa78774927cef99cf9a777d821a811a3f3d07a42b74ca8935627182c" dmcf-pid="fNpTFYOcXK"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다니엘과 다니엘 가족 1인,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및 위약벌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ca38b4ce44236e7c622ef3d00fea6f4ee2b251762aec78f8fd54d4998e5a84ac" dmcf-pid="4jUy3GIkYb"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bf646a96c38b0866ca825c439c8ad671eea800f2b1564253a74bbe5c7d8d70d6" dmcf-pid="8AuW0HCEXB"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도겸, '더블유 코리아' 표지 장식…"'블루'만의 의미 생겨" [화보] 01-27 다음 유연석 "공대교수 父·수학강사 형...대화하면 할 말 없어" (틈만나면)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