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세 번째 '맞다이'는 없나…'뉴진스 탬퍼링' 진실? 본인은 기자회견 불참 [MD이슈] 작성일 01-2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cdLNdfz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b9c88c3dce26433bad469c04604560d82500e21301f8743d611aa022940362" dmcf-pid="f93uB3WI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ydaily/20260127205926919hzuf.jpg" data-org-width="640" dmcf-mid="9ZQenQb0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ydaily/20260127205926919hz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f081a91c965e93f84184989ed1187ac3321e2cfadca6f174660a390c04a344" dmcf-pid="4207b0YCO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그룹 뉴진스 탬퍼링 의혹 관련 기자회견을 연다. 다만 민 대표가 직접 입을 열지는 않는다.</p> <p contents-hash="18798fdfddf984bb704b2ee647f666a7270d921a803a420c3b8c2e8c1ed41bd3" dmcf-pid="8VpzKpGhEU"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7일 취재협조문을 통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관한 공개 기자회견' 진행을 알렸다. 기자회견은 28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열린다.</p> <p contents-hash="3c527bb7fef29902d0a2e6088fe76eab73909180b395842d0ef2f5d20fd7038f" dmcf-pid="6fUq9UHlDp"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민 전 대표 측은 "최근 민 전 대표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하여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ce008ddef6cdffa7861e116b26f4363b8a95ee47c7e943c3b2f378a49f98210" dmcf-pid="P4uB2uXSI0"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가 어도어와의 법적 분쟁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여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첫 번째 기자회견은 하이브와 경영권 탈취 의혹을 두고 갈등을 빚던 2024년 4월 열렸다. 당시 민 전 대표는 "개저씨들", "들어올 거면 맞다이로 들어와" 등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내 큰 화제를 모았다. 민 전 대표가 착용한 초록색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파란색 캡모자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461a49eb1b3ccaff06cd709d708452dc5db2ab1263b48c80fe52e6f5dfe787d3" dmcf-pid="Q87bV7ZvO3" dmcf-ptype="general">약 한 달 뒤 법원이 민 전 대표의 어도어 대표이사직 유임 판결을 내리자 두 번째 기자회견이 열렸다. 민 전 대표는 첫 기자회견과는 달리 밝은 표정으로 "내가 싸움을 일으킨 게 아니다"라며 "이제 모두를 위해 넘어가야 되지 않을까"라고 하이브에 먼저 화해를 제안했다. 의상 역시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노란 재킷 등 화사한 차림이었다.</p> <p contents-hash="b984c9ef82a65bfb6b814237b17adb7e78267566feb8759830f8083e24b56c16" dmcf-pid="x6zKfz5TwF"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번 세 번째 기자회견에는 민 전 대표가 직접 참석하지는 않는다. 법률대리인 측은 이날 마이데일리에 "민 전 대표는 참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대신 소송대리인과 사건 관계자 1인이 참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ea96c1b581997acc836dc3dbad57ca6a66ca0b10074d46dab762a69f5731891" dmcf-pid="yvDshDLxDt" dmcf-ptype="general">그간 민 전 대표의 기자회견은 발언은 물론 태도와 분위기까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첫 번째 기자회견은 각종 패러디로 확산되며 그해 상반기 최고의 '밈'으로 등극했다. 파란색 캡모자 또한 국내외를 막론하고 민 전 대표의 트레이드마크가 됐다. 차분하게 진행된 두 번째 기자회견은 이전과는 상반된 분위기로 관심을 끌었다. 때문에 이번 세 번째 기자회견 역시 사안을 떠나 민 전 대표가 관련됐다는 것만으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b3cb960fe95ae96b8bf934ba1d3e2d82f9888e12b2be858241175e133ef7d6b4" dmcf-pid="WTwOlwoMI1" dmcf-ptype="general">다만 민 전 대표가 직접 입장을 밝히지 않는 만큼, 이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기자회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른바 '민희진 없는 민희진 기자회견'이 열리는 만큼, 민 전 대표를 대신해 참석하는 이들이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눈길이 쏠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0832e8383f04ddb621f2b1201e15afe2b7f28b9525c333dfafc09ac7e36eb5" dmcf-pid="YyrISrgRO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ydaily/20260127205927402kjzq.jpg" data-org-width="640" dmcf-mid="23uB2uXS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ydaily/20260127205927402kj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700b154620d3c90913e541742f0c5b70fc17b974aae2b358da3416309cda31" dmcf-pid="GWmCvmaewZ" dmcf-ptype="general">한편 민 전 대표는 2024년 8월 어도어 이사회 결정으로 대표직에서 내려와 어도어 사내이사가 됐고, 10월 결국 사내이사직을 사임했다. 민 전 대표의 복귀 등을 요구하던 뉴진스는 같은 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지만, 지난해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패소했다.</p> <p contents-hash="af95d3a5a324b05c179c92667c14a67c9f5346595ca16ffc46466aecffdf420a" dmcf-pid="HYshTsNdwX" dmcf-ptype="general">이후 어도어는 해린과 혜린에 이어 하니의 복귀를 알렸고, 민지와는 논의를 이어가는 중이다. 다만 다니엘에 대해서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또한 다니엘과 가족 1인,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 책임을 묻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규모는 총 431억원에 달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극단적 백신 음모론 빠져 아들 죽인 父…'미국판 안아키' 충격('하나부터 열까지') 01-27 다음 '당일배송 우리집' 모듈러 타운 하우스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