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임성근 공백 메꾼 '이 사람' 집 방문…"대기업 퇴사 때 오열" 충격 ('스튜디오슬램') 작성일 01-2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MCAi8BHK">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49Rhcn6bZb"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669d7401c75cd15cf9d153ff10cf0c2c08590ff05905885887e340c0f1f7b2" dmcf-pid="82elkLPK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스튜디오슬램'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10asia/20260127210257568qufm.jpg" data-org-width="1200" dmcf-mid="2yke2uXSX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10asia/20260127210257568qu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스튜디오슬램'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799b5bf528ad30704e75c108d424f12cf64469bd5b9bd14ac544bc4c1429c8" dmcf-pid="6VdSEoQ9Xq" dmcf-ptype="general"><br>윤남노가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흑수저 '바베큐연구소장'의 부모님을 반나뵙게 된 가운데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듣게 됐다.</p> <p contents-hash="4d5514c904760e2c7035eff67f25e98ed0c650c435e81b549a15662e98efee95" dmcf-pid="PfJvDgx2Yz" dmcf-ptype="general">유튜브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에서는 '바베큐 집안의 비법 수육?! 오늘 자기 전에 생각 많이 날거야~ (흑백요리사2,바베큐연구소장,수원시장)'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ee9befb2409effa4a6f9b57f8dd9ec836dc4327eee0c2dc730f9a6c503f906fc" dmcf-pid="Q4iTwaMVZ7"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윤남노는 수원 시장을 방문해 수많은 손맛 장인들을 만난 후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흑수저 '바베큐연구소장'의 부모님을 반나뵙게 됐다.</p> <p contents-hash="b34cd0dc366ea751876ce80dbbbe1f5f20dfb498ef5e03fddd7aeb1339e60a85" dmcf-pid="x8nyrNRftu"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옥 어머니와 함께 요리를 하고 재료손질을 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윤남노는 어머님께 "유용옥이 '흑백요리사2'에 나가신다고 맨 처음에 들었냐"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5df02a8beddfd7983a8fc89d1610ffc1cda38ddce4d316a1b0be52574f92e160" dmcf-pid="ychB1ymjGU"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저는 진짜 가슴 터져 죽는 줄 알았다"고 회상했다. 윤남노는 "근데 형님이 대기업을 다니셨는데 그걸 때려치고 요리를 한다고 하셨을 때 부모님 입장에서 어떠셨냐"고 물었다. 이에 어머니는 "난 울었다"며 "어떻게 들어가서 어떻게 자리 잡았는데"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c0e9a9f1d1f1aca8575b558cc90c701ef36f1b5ef03a7be582575523d4603a" dmcf-pid="WklbtWsA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스튜디오슬램'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10asia/20260127210258911kxaf.jpg" data-org-width="1200" dmcf-mid="Vppi4q1y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10asia/20260127210258911kx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스튜디오슬램'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6570dc3d304a0477ecd790f389bdeac61b6145defa39e6b3dae0039f05f515" dmcf-pid="YESKFYOc50" dmcf-ptype="general"><br>그러면서도 어머니는 "근데 다행인 건 혹시 어떻게 될 지 모르니깐 며느리는 계속 다니겠다 그러더라"고 했다. 윤남노는 "근데 우리 유 소장님은 뭘 해도 잘하셨을 것 같다"고 했다. 어머니는 또 "걔가 오랫동안 바베큐 연구를 했는데 금요일 날이면 퇴근해서 거기 농장에다 고기 안쳐놓고 친구들 만나러 가고 그러니까 진짜 내가 '너 그러다 이혼각이다'라고 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35413e3182f8fe1b221995fa0d27528b17492a2866a9c817006930ec385b002" dmcf-pid="GDv93GIkY3"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이건 이해된다"며 "내가 만약 와이프면 나도 이혼할 생각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어머니는 "우리 며느리가 너무 착하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어머니는 요리를 완성 한 뒤 윤남노와 아버지와 함께 식사를 했다. 또한 어버지는 유용옥이 직접 만든 도마를 선물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69ca6e0ba74746a1a3177ece9dec5b643442edd8dbd445c2ff97f6e4d932d97" dmcf-pid="HwT20HCEGF" dmcf-ptype="general">한편 바베큐 연구소장 유용욱 소장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앞서 임성근 셰프가 '전참시' 출연을 알렸으나 논란으로 결국 통편집 됐다.</p> <p contents-hash="53876a1c62321023ad20d1153ea215c9022bf7dd5a3824cd22b1c386a9a830f5" dmcf-pid="XryVpXhDGt"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초고속 결혼' 케이티 프라이스, '글로벌 자산가' 남편 AI 조작 의혹 01-27 다음 김재원, ‘레이디 두아’ 출연…연기 변신 예고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