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콘서트 명함 속 실제 번호 피해 발생…소속사 "연락 금지해 달라" [공식] 작성일 01-2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yyRfu5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9687c39b61e65d95ce2034572a4ebae1c910a7b2fef1d4f0e7a92cd84e8784" dmcf-pid="50WWe471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비치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today/20260127204743931ijox.jpg" data-org-width="600" dmcf-mid="XFUUkLPK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today/20260127204743931ij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비치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0665cd2b7a5acb150f271851bb5358ddbb5c344237d9dbbf70e18eafda3a20" dmcf-pid="1pYYd8ztv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다비치 측이 콘서트 연출 과정에서 사용된 번호로의 연락을 삼가 달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0b4b29a7943761893165b3d6bd94d95cb794eeaa30d32216dde4a5c8ca2c17f1" dmcf-pid="tKFFNdfzhK" dmcf-ptype="general">27일 소속사 씨에이엠위더스는 공식 SNS를 통해 "2026 다비치 단독 콘서트 'TIME CAPSULE : 시간을 잇다' 연출 과정에서 사용된 명함에 기재된 번호와 관련해 안내 말씀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60989822c5781b82edbf8591b6d36cea0927d731945cceb5d2427f057e9c565" dmcf-pid="F933jJ4qSb"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해당 번호는 공연 연출을 위해 사용된 번호로, 실제 연락을 위한 전화번호가 아님을 알려드린다"며 "현재 해당 번호의 소유자에게 연락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해당 번호로의 연락은 금지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2d5973ee190cd33c67bed0ccb9daed1e0726055151ad6a479424b87844bdad8" dmcf-pid="3200Ai8BTB" dmcf-ptype="general">앞서 다비치는 지난 24일과 25일 서울 KSPO DOME에서 2026 다비치 단독 콘서트 'TIME CAPSULE : 시간을 잇다'를 개최했다. 오프닝 공연에서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은 플로어 쪽을 돌며 명함을 나눠줬는데, 해당 명함에는 '타임캡술을 아십니까', '시간을 잇고 싶으시다면 지금 바로 전화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번호가 적혀 있었다.</p> <p contents-hash="aff133a6c76937487b5f67f77bab784b748ac57ec7b724ec4229a4c9b26a49d9" dmcf-pid="0Vppcn6blq" dmcf-ptype="general">다비치 측은 데뷔연도 등을 조합한 숫자로 상징적 의미를 담으려 했으나, 실제 사용 중인 전화번호와 겹쳐 혼란이 야기됐다. 이에 소속사가 팬들에게 해당 번호로 연락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c2eaf2c68f587513da186bf7d3bc548fb9d2b6c8cd14e0050071bd736b83bc4" dmcf-pid="pfUUkLPKT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준, '호텔 도깨비' 1등 출근…직원 식사까지 준비 01-27 다음 ‘괴물 스타트’ 김효년 경정 통산 500승 달성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