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父 예체능 반대 심해 美유학 "늘 돈으로 잡은 아버지" 작성일 01-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M5x2pXv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dba16dbb79688e5503f10e962844ac212ca47115aaba83c8a80c2ddbf43ab1" dmcf-pid="8BR1MVUZ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tvnews/20260127203046382nrwt.png" data-org-width="712" dmcf-mid="fcetRfu5C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tvnews/20260127203046382nrw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0d4ba8789db2e17961cf277c43fd9cd708b221979ac5851338ccc1fb495ada" dmcf-pid="6S3EFYOcWf"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차주영이 아버지의 반대를 무릎쓰고 배우로 데뷔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7d2151edbb75963f1797ec066372c2dccc3e5bf29663b0d3d3fb501c5173a515" dmcf-pid="Pv0D3GIkTV" dmcf-ptype="general">27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배우 차주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e1bb684cc4f2b8f7735cc9b38f9aa35affab670455a9be3fe6c14895d7b0694d" dmcf-pid="QTpw0HCEC2" dmcf-ptype="general">이날 차주영은 보수적인 집에서 자랐다고 말했다. 그는 원래 무용을 전공하고 싶었지만 아버지의 반대가 컸다며 "그러나 반면 나는 개인으로 자립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38f07b5588f6d25a8036640c99305f7572949b788a0ecfbdd8ecd7949b8e8db" dmcf-pid="xyUrpXhDW9" dmcf-ptype="general">이후 말레이시아에서 유학을 하다가 미국 유타대학교 경영학과에 가게 됐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ba6af91dcc7b0135b0628e75db6fdba6462fe09e59b9611546ba9513d0e5f1b4" dmcf-pid="yxAbjJ4qhK" dmcf-ptype="general">차주영은 "저는 당연히 뉴욕 아니면 캘리포니아 같은 대도시에서 시티걸이 되고 싶었다"며 "저희 아빠는 늘 그렇게 돈으로 (저를 잡았다.) 자금 출처가 아빠한테서 나오니 그걸 이겨먹을 용기가 그때까지는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을 졸업하고 1년 동안 취업할 수 있는 비자가 따로 나오니 졸업하고 1년 동안 뉴욕에서 살았다. 생활하는데 명분은 있어야 하니까 대형 은행에 지원서를 냈다. 안 될 거 당연히 알았지만 단지 뉴욕에 살고 싶어서 그랬다. 취직을 겸해서 내가 자유의 신분으로 맨해튼을 즐길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저 혼자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c84c31a4ff148f1e30713b6b9cbc4ae5c4dc2cb11cc038e4b9f631c5e7b1125" dmcf-pid="WMcKAi8BCb" dmcf-ptype="general">이에 성시경은 "비용은 어떻게 해결했냐"고 물었고 차주영은 "제가 야금야금 꽁쳐놨던 학비며 제가 한평생 모아둔 돈으로 했다. 저희 아빠도 다 아신다. 유학생활 다 끝나고 지금까지 저한테 송금했던 내역을 갖고 계계시더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147aa5c4dc08b0a091c76f46f76fdde31fd54b3208c901d4caaa769d8d7203e3" dmcf-pid="YRk9cn6bCB" dmcf-ptype="general">이어 차주영은 "그러면서 제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했다. 아빠의 도움을 안 받고 해보고 싶은 걸 도전하면서 여러 가지 내 어릴 때 모습을 배팅해볼 수 있는 직업이 뭘까? 내가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직업이 뭘까 했을 때 배우가 떠올랐다. 영화 속 인물로 살면 얕게라도 살고 싶은 삶을 살아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문득 들었다"고 배우가 된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GeE2kLPKyq"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하이, 5년 넘게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무지·불찰 탓" 사과 01-27 다음 최종환, '살인 동영상' 유출 위기에 설정환 목 조르며 공격 ('친밀한 리플리')[종합]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