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전과 6범' 임성근 오이라면 레시피에 혹평 "너무 맛이 없어" (황보라 보라이어티) 작성일 01-2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0dxKpGh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9544d453919c121bc1e21359535dee3baa24cdeb1827db08d9e4c9628f1347" dmcf-pid="tpJM9UHl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황보라 보라이어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today/20260127201853975qtml.jpg" data-org-width="600" dmcf-mid="5zrkiPB3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today/20260127201853975qt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황보라 보라이어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d1c626134152ae0e788bc5c3f82edf51e4e08ed97e9501c68f8029a114135d" dmcf-pid="FUiR2uXSv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황보라가 임성근 셰프의 오이라면 레시피에 혹평했다.</p> <p contents-hash="3f834fb7818bbfb9c13610e2466ae2f441201ddda89439c027836b81fbad6809" dmcf-pid="3y2BtWsACX"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눈썰매 운동 많이 된다...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9ba0d212536f5697abe807979855bc21a7ef2c8f980391baba504976a33e55e5" dmcf-pid="0WVbFYOcCH" dmcf-ptype="general">이날 황보라는 아들 우인 군과 함께 눈썰매장을 다녀왔다. 집에 도착한 그는 "뜨끈한 라면을 먹고 몸을 녹여보겠다"며 임성근 셰프의 레시피 중 하나인 오이라면을 끓였다.</p> <p contents-hash="056391f43cf27aea39865206b11ca51746e639c319fe5e067fc7b2e37bfb076a" dmcf-pid="pYfK3GIkhG"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오이를 써는 황보라에게 "보통 대각선으로 채를 썬다. 얇게 썰수록 좋다"고 설명했다. 면을 덜어내고 국물에 오이를 넣은 황보라는 "오이를 익힌다는 건 한 번도 상상을 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오이를 잔열에 익히면서는 "그럼 물이 엄청 많이 생길 것 같은데?"라며 의아해했다.</p> <p contents-hash="6aeff83a94dbd829caacbd938b6dc3b7fecb31380802562c397aac7e4a211d7b" dmcf-pid="UG490HCEhY" dmcf-ptype="general">오이라면 냄새를 맡아본 황보라는 "매운탕에 방아잎을 넣은 냄새다"라고 반응했다. 황보라는 한 입 맛을 보더니 고개를 갸웃하며 제작진을 째려봤다. 그는 "일단 싱겁다. 라면의 매콤한 맛은 전혀 없어졌다"고 혹평했다. 이어 "너무 맛이 없는데?"라며 매니저에게도 한 입을 권유했다. </p> <p contents-hash="92d40d8e50596fa434316d80d89fcd51bce6bf43b96b332900789c4543674d59" dmcf-pid="uH82pXhDTW" dmcf-ptype="general">매니저 역시 "기본 라면이 더 맛있다"고 말했고, 황보라는 "매콤한 맛이 아예 없어졌다. 오이는 라면에 넣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느낀 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77af932df782db05e237cb5501589158a51d3b76a17eb5b18ebeaaacf78eed3" dmcf-pid="7X6VUZlwTy" dmcf-ptype="general">한편 임성근 셰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으나,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음주운전을 세 번 했다고 고백해 논란이 일었다. 이후 추가 음주운전 사실 및 무면허 운전 전력, 쌍방 폭행 등의 전과가 알려지며 결국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zZPfu5SrC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주희 ISF 이사장, 제37회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 공로상 수상 01-27 다음 ‘혼전임신’ 김지영, 결혼식 코앞에 두고 볼록 배·55kg 몸무게 공개 “존재감 제법”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