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전설과 최연소 신동 만난다… 조훈현 9단·유하준 초단 30일 대결 작성일 01-27 49 목록 ‘바둑 전설’ 조훈현(72) 9단과 국내 최연소 프로 입단 기록을 쓴 ‘신동’ 유하준(9) 초단이 인터넷 방송 플랫폼인 ‘SOOP’(전 아프리카TV)에서 맞대결을 펼친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1/27/20260127518062_20260127202707895.jpg" alt="" /></span> </td></tr><tr><td> 조훈현(왼쪽부터), 유하준 </td></tr></tbody></table> SOOP은 30일 오후 1시 자사의 스포츠 오리지널 콘텐츠 ‘수퍼(SOOPER) 매치’에서 조 9단과 유 초단의 바둑 대결을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수퍼 매치’는 기존에 보기 어려웠던 새로운 만남과 대결을 SOOP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는 자체 제작 콘텐츠로, 누구나 라이브 중계와 실시간 소통이 결합된 플랫폼 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br>  <br> 이번 대국은 한국 바둑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프로가 된 두 기사의 격돌로 기록될 전망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중국, 밀라노 동계 올림픽에 선수 126명 파견…자국 외 역대 최대 01-27 다음 최수영, 김재영과 각자의 삶으로…관계의 마지막 챕터는? [아이돌아이]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