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하차 후폭풍?…황영웅, 학폭 논란 정면 돌파 선언 “악의적 편집 못 참아” 작성일 01-2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5zUvmaeMj"> <p contents-hash="08781717efd88815a5babefa37ff45478f08ef157d02406ec46341d42b4373f2" dmcf-pid="2Gswe471dN" dmcf-ptype="general">‘학폭 논란’의 꼬리표를 달고 자숙의 시간을 보냈던 가수 황영웅이 마침내 칼을 빼 들었다. 그간의 침묵을 깨고 “가학적인 괴롭힘은 없었다”며 억울함을 호소, 본격적인 명예 회복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p> <p contents-hash="8d4424adeb7c7a1b5ff10042a23215ee2153dd2f96a630edca1180c2146fb525" dmcf-pid="VHOrd8ztLa" dmcf-ptype="general">27일 황영웅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 논란 당시 즉각적인 해명 대신 침묵을 지켰던 건, 제기된 의혹이 사실이어서가 아니었다”라고 선을 그으며 “당시 경연 중이던 공적 무대와 동료 아티스트들에게 행여나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한 가수의 결단이었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ad8becbfffc0c4112dc78089215c9a5de595b4a1cdcb26d1d57a2b216d55f046" dmcf-pid="fXImJ6qFMg" dmcf-ptype="general">황영웅 측은 현재까지 퍼진 의혹들에 대해 ‘악의적 편집’이라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bfc048960db3293316297525f50fdf4f0bbf676e40f333812ca6208302fc58" dmcf-pid="4ZCsiPB3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학폭 논란’의 꼬리표를 달고 자숙의 시간을 보냈던 가수 황영웅이 마침내 칼을 빼 들었다.사진=황영웅 팬카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ksports/20260127201211447knpm.png" data-org-width="500" dmcf-mid="Kuf9Zvwa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ksports/20260127201211447knp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학폭 논란’의 꼬리표를 달고 자숙의 시간을 보냈던 가수 황영웅이 마침내 칼을 빼 들었다.사진=황영웅 팬카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d8680a7d72453928f513b01266cfbc65c880d0e037c12029b274ba062c7b9af" dmcf-pid="85hOnQb0ML" dmcf-ptype="general"> 소속사 측은 “상당 부분은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이거나 악의적으로 편집된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학창 시절 친구들 사이의 다툼이나 방황은 있었을지언정, 특정인을 지속적으로 괴롭히거나 보도된 바와 같은 가학적인 행위를 한 사실은 결코 없다”라고 강조했다. 소위 ‘일진설’과 ‘학폭 가해’ 프레임에 대해 정면으로 부인한 셈이다. </div> <p contents-hash="fd16e0e51a255abb956dc8b05a69c0c780992e812672d0d48b86423e1baad3a0" dmcf-pid="61lILxKpJn" dmcf-ptype="general">이번 입장 발표는 최근 불거진 ‘강진 청자축제 출연 취소’ 사태와 무관치 않아 보인다.</p> <p contents-hash="aafb7f461db44ee4e5d0b48eb22cad153d8bec60346a286f8d2c663f23242adc" dmcf-pid="PtSCoM9UMi" dmcf-ptype="general">황영웅은 2023년 MBN ‘불타는 트롯맨’의 유력한 우승 후보였으나, 상해 전과 및 학교 폭력, 데이트 폭력 등 사생활 논란이 터지며 불명예 하차했다. 이후 자숙을 이어오다 최근 강진 청자축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으나, 반대 민원이 빗발치며 결국 출연이 무산되는 수모를 겪었다.</p> <p contents-hash="58a8c3e8e28d6c441d27141be0fcd3e8a925c194cd032c84fcd03d7d09dde948" dmcf-pid="QFvhgR2udJ" dmcf-ptype="general">이에 황영웅 측은 “더 이상 무분별한 허위 사실이 진실인 양 굳어지는 것을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며 “이제는 숨지 않고 진실을 당당히 밝혀, 가수로서의 명예를 회복하겠다”라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무대응’에서 ‘정면 돌파’로 노선을 바꾼 황영웅이 과연 싸늘하게 식은 대중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div contents-hash="52ff1a9543bc4938e94a58b2248639b71094b9a3e163e760eb9bc91e4a058b30" dmcf-pid="x3TlaeV7dd" dmcf-ptype="general"> <div> <strong>이하 황영웅 측 입장 전문</strong> </div>가수 황영웅의 매니지먼트 측은 과거 강진 청자축제 무대 취소 등 일련의 사건 당시 불거졌던 ‘학교 폭력’ 의혹과 관련하여, 그동안의 침묵을 깨고 진실을 바로잡기 위한 공식 입장을 발표합니다. </div> <p contents-hash="0da6d6754f5f39c70480b9b3d46bc66f1bdafad6a64edb36488fe063d144ba80" dmcf-pid="yaQ83GIkee" dmcf-ptype="general">지난 논란 당시 황영웅 가수가 즉각적인 해명 대신 침묵을 지켰던 것은 제기된 의혹이 사실이어서가 아니었습니다.</p> <p contents-hash="b52fe739ff0cda23ab182ef6838302ee5b3bbd4a556e032c095f8a81eb960f24" dmcf-pid="WNx60HCEdR" dmcf-ptype="general">당시 경연의 공적 무대와 동료 아티스트들에게 행여나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한 가수의 결단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b3cb5e85e5584936880e024bd7ec7244e1dd1c46e58df246f49fcbe1aea4d288" dmcf-pid="YjMPpXhDJM" dmcf-ptype="general">현재까지 유포된 의혹 중 상당 부분은 악의적으로 편집되거나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입니다.</p> <p contents-hash="1c8dc2bc5def5f76588c1d34f0030d8b42a1229486a1d047557d337b0ea9223e" dmcf-pid="GARQUZlwJx" dmcf-ptype="general">황영웅 가수는 학창 시절 친구들 사이의 다툼이나 방황은 있었을지언정, 특정인을 지속적으로 괴롭히거나 보도된 바와 같은 가학적인 행위를 한 사실이 없음을 명백히 밝힙니다.</p> <p contents-hash="937e6bce0dc7bb9e0b54f9cf958ceec8b9cf6d7117593b375012c90a5cfa12d8" dmcf-pid="HaQ83GIkiQ" dmcf-ptype="general">그동안 황영웅 가수는 자숙의 시간을 가지며 스스로를 돌아보았으나, 더 이상 무분별한 허위 사실이 진실인 양 굳어지는 것을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p> <p contents-hash="30597c81f197630dc5fde9b26fd2ec78532dc757b42b75ef03295d4a406e597d" dmcf-pid="XNx60HCELP" dmcf-ptype="general">가수 황영웅을 믿고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숨지 않고 진실을 당당히 밝혀, 가수로서의 명예를 회복하고 다시는 이와 같은 억울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c9d7e1a6d5b42c738249ea912a4632231214ffdb69bee4373374ad3b58a67b8b" dmcf-pid="ZjMPpXhDL6" dmcf-ptype="general">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b95d925ee532fe75d91ef79591f3ade0e1ab2fb249a4f2c8b693fc6a55c6c0a6" dmcf-pid="5ARQUZlwn8"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3bd635c9626bd748a6f2fecaac4cf32fcef12ba0d924d7bce4fd55d08caf0ba2" dmcf-pid="1cexu5SrJ4"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준(ParkSeoJun), '훈훈함이 남달라' [영상] 01-27 다음 김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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