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이자 딸인 세 여자가 ‘나’로 사는 법 작성일 01-2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SknQb0hJ"> <p contents-hash="1596127c330ceb474a72328192107e2f6bdad2b47ae518dffc7e4c09cef15997" dmcf-pid="tKvELxKpTd" dmcf-ptype="general">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들은 어떤 고민을 하며 지낼까. 28일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방송인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심리 상담가 박상미를 만나 고민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d12eceac1576578111ec3330520ba25c01b4862e799dc52ffe84110d9807e66b" dmcf-pid="F9TDoM9Ule" dmcf-ptype="general">정가은은 딸이 아빠가 없다는 사실을 낯선 사람에게 말하고 다닌 것을 알고 당황했던 순간을 얘기한다. 장윤정은 딸이 비혼을 결심했다며 이것이 자신의 이혼과 관련이 있을지 고민한다. 황신혜는 이혼 소식을 인터넷 기사로 뒤늦게 접한 딸 이진이가 “죽을 만큼 힘들었다”고 말했던 과거를 떠올린다.</p> <p contents-hash="e7e1c9a5ebd2f5b5c8aa8bfbe3e4dc68275c73472fd8d217a1466e19dd2361f7" dmcf-pid="32ywgR2uvR" dmcf-ptype="general">출연진은 어머니와의 관계에서 겪는 어려움도 털어놓는다. 어머니에게 가시 돋친 말을 하는 등 ‘딸에게 잘하는 만큼 어머니에게 잘하지 못하고 있다’는 자책을 하며 눈시울을 붉힌다. 이들은 서로 위로하며 다독인다. 전문가와의 상담 이후 이들의 마음가짐은 어떻게 바뀌었을까.</p> <p contents-hash="8bc080d6365a92ebdc7262a743cd2170ec2fff3f823271b6135c5601e38a4109" dmcf-pid="0VWraeV7CM" dmcf-ptype="general">이어 세 사람은 함께 방송 제작발표회장으로 나설 준비를 한다. 시청률 공약부터 기자들의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 준비까지, 세 사람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다. 오후 7시40분 방송.</p> <p contents-hash="76bd81a600eccfd9ce9d5ba80db7286643eb3137181321475754b6ad4a85c128" dmcf-pid="pfYmNdfzTx" dmcf-ptype="general">서현희 기자 h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년 01월 28일[TV 하이라이트] 01-27 다음 2026년 01월 28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