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로몬 "스무살 되지마자 가장…부모님 집 월세 내가 낸다"('살롱드립') 작성일 01-27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fpOcJ6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ec6bd863f4b00f50dea1f3f99a54bcf6a736f616bc0785b11608a1b78bfdee" dmcf-pid="tVPzlwoM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tvnews/20260127195704836bbkj.png" data-org-width="716" dmcf-mid="5SYmx2pX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tvnews/20260127195704836bbk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4d22b7b6ae5db202581d7b1ad9ebdf45f3597b65e3104ea811abe775a2422f" dmcf-pid="FfQqSrgRyB"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로몬이 자신이 집안의 가장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dec119ca92bd4371ab9e488724dad546ef8fd3d8cba91c4618d8833a641ab37" dmcf-pid="34xBvmaehq"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 에는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배우 김혜윤, 로몬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205a35e7a6afb048e46a8945d12a0a35565ed62561216bf334e12f0f1bd75d50" dmcf-pid="08MbTsNdlz"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은 생일이 하루 차이라 서로 선물을 교환했다고 말했다. 로몬은 김혜윤에게 전동칫솔을, 김혜윤은 로몬에서 그릴 에어프라이어 등 내 돈으로 사기는 아까운 아이템을 선물했다고. </p> <p contents-hash="7cbee47242c0b68446e2f5cca9a325927deda67b9ef7051be6a9da7649a6b8de" dmcf-pid="p6RKyOjJv7" dmcf-ptype="general">이에 장도연은 "에어프라이어로 고기를 구워먹을 정도면 요리를 꽤 하는 편이냐. 혼자 사냐"라고 물었고, 로몬은 "부모님하고 같이 사는데 집에서 요리를 제법 해 먹는다"라고 밝혔다. 이에 장도연은 "효자다. 혼자 사는 사람은 배달 아니면 요리이긴 하지만 부모님이랑 사는데도 요리를 하다니"라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b0ad1a565dce71bd9285b757c44be91c494b1f80096c4086e269506564684b4c" dmcf-pid="UPe9WIAiCu" dmcf-ptype="general">로몬은 "사실 에어프라이기 사기가 그랬다. 엄마한테 잔소리 들을까봐. 왜 비싼 걸 샀냐고 하면 혜윤 누나가 준 거라고 한다"라면서도 "제가 20살 되자마자 용돈도 안 받고 가장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집 월세도 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77a7d219a57d19a2b7b1a9ef72d42ef7edb97f831f9594d07046fae2747ee47" dmcf-pid="uQd2YCcnlU" dmcf-ptype="general">또 로몬은 "마음에 안 드는 것 있으면 독립하셔라"라며 역으로 부모님꼐 독립을 제안할 수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그렇게 화목하게 지내고 있다. 가끔 다 같이 밥 먹을 때 '나 이제 혼자 살고 싶다. 슬슬 엄마 아빠가 독립할 때가 된 것 같다'라고 그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91d18cf8e5434f8562d311b8a7469043cf2233f8b0879967e3187e95161b93c" dmcf-pid="7xJVGhkLSp" dmcf-ptype="general">이에 장도연은 "최고의 효놈"이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zMifHlEoS0"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주사이모’ A씨, SNS 글 돌연 수정 “거짓말...허위 제보자들, 사과해야” [왓IS] 01-27 다음 이윤지, '안경러'들 폭풍 공감한 사진 한 장…"안경 쓰고 세수, 박사님 저 괜찮죠?"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