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이 열기 가늠이 안된다’ 작성일 01-2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xUphkLn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6eb6fc9d5bbc0123417237ea7b6dde2912583e98d8488acde3546fcff1b262" dmcf-pid="xYMuUlEo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사진제공|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donga/20260127193427482wfnk.jpg" data-org-width="1600" dmcf-mid="6IN4f5Sr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donga/20260127193427482wf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사진제공|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d9960859e5a8830ef693ea02e365a4541a80b4986a91eb8be263249576d863a" dmcf-pid="yRWcA8ztMt" dmcf-ptype="general"> 이 열풍 가늠이 안된다. 방탄소년단의 월드 투어에 “단 한 자리도 남김 없이” 그야말로 매진 쓰나미가 덮쳤다. </div> <p contents-hash="36906307d23b25700a5ff04eea7af52bba8c4b176d90c215cb5e734f01c4c872" dmcf-pid="WeYkc6qFd1" dmcf-ptype="general">영국 공영방송 BBC는 이번 공연을 통한 입장권 수익만 ‘10억 달러’(약 1조4487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대로 라면 방탄소년단의 컴백 무대 ‘아리랑’은 ‘2020년대 전 세계 톱3 투어’에 진입하게 된다. </p> <p contents-hash="5e9a419cba0a2f24a009f8c93729badec6f8fe9d0108e9a1163276c88471236f" dmcf-pid="YdGEkPB3L5" dmcf-ptype="general">복귀 초읽기에 들어간 방탄소년단의 월드 투어 ‘아리랑’(ARIRANG)이 북미·유럽 지역 전회차 매진 사례를 거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타디움급 초대형 공연장이 예매 시작 후 광속 마감되는 광경은 다시 도래한 ‘방탄 현상’의 상수(常數)가 된 인상이다. </p> <p contents-hash="ad69493044e54428722d1a5b610e4ad0d3a486bcb11cf3cdbb1b338f15ded3b7" dmcf-pid="GJHDEQb0RZ" dmcf-ptype="general">북미 12개 도시 31회, 유럽 5개 도시 10회로 기획된 가운데 탬파와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 등 일부 지역은 글로벌 팬덤 ‘아미’의 강력한 요청에 화답하듯 각 1회차씩 추가 공연을 확정짓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62591ab84b6b4de3f024b54b2c45c6af03ae1daf5ef1b96cb8d21c3d2827ea42" dmcf-pid="HiXwDxKpRX" dmcf-ptype="general">늘 새 역사의 주인공이었던 방탄소년단은 이번 투어를 통해서도 ‘케이팝 아티스트 최초 입성’이란 타이틀을 단 현지 스타디움 ‘도장 깨기’에 나선다. 미국 엘파소 선 볼 스타디움, 스탠퍼드 스타디움, 폭스버러 질레트 스타디움, 볼티모어 M&T 뱅크 스타디움, 알링턴 AT&T 스타디움이 대표적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c45c1595c947895ebc18290d3980515024f7c0e19e5da4a989e6d8617e045d" dmcf-pid="XnZrwM9U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매 개시와 함께 광속 매진됐다는 방탄소년단의 북미 유럽 투어. 북미 12개 도시 31회, 유럽 5개 도시 10회 규모로 구성됐다. 사진제공|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donga/20260127193428825fzdt.jpg" data-org-width="1600" dmcf-mid="P4f15rgRJ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donga/20260127193428825fz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매 개시와 함께 광속 매진됐다는 방탄소년단의 북미 유럽 투어. 북미 12개 도시 31회, 유럽 5개 도시 10회 규모로 구성됐다. 사진제공|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cb0da2331fd17c5923bec94c5c1e9cc1d43575060ca5c897f6098c277cbfce" dmcf-pid="ZL5mrR2uJG" dmcf-ptype="general"> 이번 월드 투어의 전체 규모는 34개 도시 82회로 잠정 확정됐다. 케이팝 아티스트 단일 투어 사상 ‘최다 회차’에 해당한다. BBC를 위시로 업계 안팎에서는 순수 티켓판매 수익만으로 10억 달러 이상 벌어들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195e12a7b722dafc37e07ed8cd1f72849d443c156ca9f433e1245d06498e6ddc" dmcf-pid="5o1smeV7LY" dmcf-ptype="general">현 추세로 미뤄 ‘매우 보수적인’ 추정치로, 글로벌 투어 모객 규모를 가장 신뢰도 높게 집계해온 투어링 데이터 기준 ‘2020년대 전 세계 3대 투어’에 직행하게 된다. 새로운 월드 투어 ‘삼대장’은 연내 테일러 스위프트와 밴드 콜드플레이, 방탄소년단이 자리하게 된다. </p> <p contents-hash="be1b970463fe3a7d07a5ed9a12638bf3451592dd84a8245127d62fb94b956c85" dmcf-pid="1gtOsdfzRW" dmcf-ptype="general">투어에 앞서 새롭게 내는 컴백 앨범에 대한 ‘입도선매’ 움직임도 심상치 않다. 3월 20일 발매되는 정규 5집 ‘아리랑’은 최근 예약 판매 개시 1주일 만에 406만 장을 넘어섰다. </p> <p contents-hash="5a7f3676ac33bb055d28c5c5c823f9d78f5d87139a16921d0d7e63a0f240c688" dmcf-pid="taFIOJ4qJy" dmcf-ptype="general">케이콘텐츠의 자부심이기도 한 방탄소년단은 수도 서울의 심장부 광화문 일대에서 누구나 볼 수 있는 ‘개방 컴백 공연’을 추진하고도 있다. </p> <p contents-hash="8c067355d1cd88daf1ef74541a830c9f857211ff67a2ea0d283968a6be3b22b7" dmcf-pid="Fj0hCn6bRT"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지향점이기도 ‘공공성’에 방점을 둔 광화문 무료 공연은 새 음반 발매 다음날인 3월 21일로 예고됐다. 안전을 고려해 1만8000여 명이 현장에 초대되며, 글로벌 OTT를 통해 전 세계에도 생중계될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fd68838b555ce02b40bb61ce97653f6a54ef00c95667a896be9336b7ba960ff5" dmcf-pid="3AplhLPKRv"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훈, 워너원 재결합 앞두고 '입대 계획' 깜짝 발표했다…"UDT나 특전병 희망"[인터뷰] 01-27 다음 황보라, '전과 6범' 임성근 레시피에 혹평 "이렇게 맛없을 수가 있나?"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