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알사니, 아시아올림픽평의회 새 의장... '전북에 변수' 작성일 01-27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임기는 오는 2028년까지<br>카타르 도하도 2036년 올림픽 유치 희망<br>카타르 국왕 동생... 국제 스포츠계 영향력↑</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셰이크 조안 빈 하마드 알사니 카타르 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이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새 의장으로 선출됐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1/27/0006208230_001_20260127190319736.jpg" alt="" /></span></TD></TR><tr><td>셰이크 조안 빈 하마드 알사니. 사진=AFPBB NEWS</TD></TR></TABLE></TD></TR></TABLE>OCA는 26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총회에서 알사니 위원장을 새 의장으로 선출했다고 27일 밝혔다. 45개 회원국 중 44개 나라가 찬성했고, 1개 나라는 기권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앞서 OCA 의장은 란디르 싱(인도)이었으나 건강 문제로 물러났다. 새롭게 의장직에 오른 알사니의 임기는 2028년까지다.<br><br>알사니 의장이 OCA 수장이 되면서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를 노리는 전라북도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br><br>카타르 도하 역시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에 도전장을 낸 상황이다.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카타르 국왕의 동생인 알사니 의장이 OCA를 이끌게 되면서 국제 스포츠계에서 목소리가 더 커지게 됐다. 알사니 의장은 카타르 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외에도 국가올림픽위원회 총연합회(ANOC) 수석 부회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br><br>카타르는 2019년 세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2022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개최했고 2030년에는 2006년에 이어 하계 아시안게임을 열 예정이다.<br><br>한편,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에 나설 것으로 알려진 나라는 대한민국, 카타르 외에도 인도, 튀르키예, 칠레, 남아프리카공화국, 사우디아라비아 등이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장면] 70년 만에 돌아온 올림픽 성화 01-27 다음 장애인동계체전 강릉서 개막…김윤지 바이애슬론 4㎞ 금메달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