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형 이혼’ 다시 소환...류시원, 19세 연하 아내와 방송 출연에 엇갈린 시선 작성일 01-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M9eDxKpLb"> <p contents-hash="de41fec320dd610a4ef77af56590242ec9197e2d63510219bec15016c33ec4dc" dmcf-pid="zR2dwM9UeB" dmcf-ptype="general">배우 류시원이 19세 연하 아내와 함께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대중의 반응이 마냥 호의적이지만은 않다. 결혼 6년 차에 접어든 두 사람은 최근 딸 출산 소식까지 전하며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고 있지만, 온라인상에서는 여전히 류시원의 과거 이혼을 둘러싼 기억이 반복 소환되고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f423a1897140fcd21dca12f09970207f1fa95b39dc9be63e3bb8a77cd7ef902c" dmcf-pid="qeVJrR2ueq" dmcf-ptype="general">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류시원과 수학강사 출신 아내 이아영 씨가 동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시원은 결혼 6년 만에 처음으로 아내를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고, 이아영 씨 역시 남편을 향한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fafb5ffbc687167eed7198d001ab29f755a55fd7ab61adc6cbcd79cb0aa9579" dmcf-pid="BdfimeV7ez" dmcf-ptype="general">이아영 씨는 “처음에는 방송 출연이 많이 걱정됐다”며 “남편이 기사나 대중의 시선 속에서 실제보다 안 좋게 비치는 게 답답하고 속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방송을 통해 예쁘게 사는 모습, 남편이 자상한 사람이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며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류시원 역시 아내를 향한 배려와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a2315c1c4b4eb4ee745e38c002606874a6677dceb4b524964f6e8fac34e52c" dmcf-pid="bJ4nsdfzd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류시원과 수학강사 출신 아내 이아영 씨가 동반 출연했다. / 사진 =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ksports/20260127184202313ycmi.png" data-org-width="534" dmcf-mid="pNG12XhD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ksports/20260127184202313ycm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류시원과 수학강사 출신 아내 이아영 씨가 동반 출연했다. / 사진 =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c61fb6a366304e6db4c58980e6376d226149b8d9483b9df0d2f66d6977089d" dmcf-pid="Ki8LOJ4q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ksports/20260127184203642ekwx.png" data-org-width="537" dmcf-mid="UimhFOjJi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ksports/20260127184203642ekwx.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bf09b56ebc8ddfb58dcec51400ed04ee875ce7b1d6c662698cb42924696289" dmcf-pid="9n6oIi8B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ksports/20260127184204947djgv.png" data-org-width="534" dmcf-mid="u1GuQ0YC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ksports/20260127184204947djgv.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4ac99f4fa001bacfba782d07458ce5540db2b8985ddf756f271650958dca80d" dmcf-pid="2LPgCn6bdp" dmcf-ptype="general"> 그러나 방송 이후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제는 행복해 보여도 과거는 지워지지 않는다”, “이미지 회복을 위한 선택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며 여전히 조심스러운 시선을 유지했다. 화면 속 화목한 모습과 달리, 류시원을 향한 여론은 여전히 냉담하다는 평가다. </div> <p contents-hash="a4d19870e45324f5a35e666462a121dc225f587ebe55f3899f3c99a1b30569bd" dmcf-pid="VoQahLPKd0" dmcf-ptype="general">이 같은 반응의 배경에는 그의 이혼 과정이 자리하고 있다. 류시원은 2010년 결혼 후 1년여 만에 파경을 맞았고, 이혼 소송 과정에서 협박, 가정 폭력, 위치 추적 등을 둘러싼 법적 공방이 이어졌다. 이후 일부 혐의가 인정돼 벌금형을 선고받으면서 논란은 장기간 이어졌고, 그 여파는 현재까지도 완전히 가시지 않은 상태다.</p> <p contents-hash="ad33bb4ffae7d09adade99b110950a860b09e2f0afcc505db8b1ed3f098f4df5" dmcf-pid="fgxNloQ9M3"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 아내가 직접 나선 선택 역시 이러한 여론을 의식한 행보로 읽힌다. 다만 대중의 평가는 여전히 갈리고 있다. “현재의 삶을 봐줘야 한다”는 반응이 있는 반면, “과거의 문제는 덮을 수 없다”며 선을 긋는 시선도 공존한다.</p> <p contents-hash="c88a499143361e7ca172eb10ef43598fb254bb9595f5ea01ba65b4049467a393" dmcf-pid="4aMjSgx2nF" dmcf-ptype="general">결혼 생활과 가족 이야기를 공개했음에도 불구하고, 류시원은 여전히 과거와 현재가 동시에 평가받는 위치에 서 있다. 방송을 통한 이미지 변화가 가능할지, 아니면 기존 인식이 그대로 유지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c0d3c8b8591f4c26200618e711133a3f847e264d88d20e125c3657da6d169120" dmcf-pid="8Xh59HCEnt" dmcf-ptype="general">[김하얀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6Zl12XhDL1"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성, 5년만 돌아온 판사 '이한영' 또 통했다…시청률 두 자릿수 껑충 [엑's 이슈] 01-27 다음 김의영,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