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진주’ 박진희X남상지, 시선 사로잡는 2인 포스터 전격 공개 작성일 01-2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tLOJ4qR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241819ed2f14a3c8a00d78380f7b578a17051710dc5458006ceff0f192e602" dmcf-pid="uHFoIi8B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khan/20260127184305106ysdr.jpg" data-org-width="1200" dmcf-mid="p6E7xpGh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khan/20260127184305106ys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577dcac957d10a1bae162e4b67da60e194861a7eebd0d4407cc8deb1cea54f" dmcf-pid="7X3gCn6bnW" dmcf-ptype="general">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박진희, 남상지가 복수를 위해 손을 잡는다.</p> <p contents-hash="3a6b5adcaa19f4a11b3feeacc4891c46fd65cc7f77f1cad185dcb4f661aefba2" dmcf-pid="zZ0ahLPKRy" dmcf-ptype="general">오는 2월 2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 / 극본 김서정 / 제작 DK E&M, 몬스터유니온)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355c579f1524889104184d65446e6db36dcf67c3ea263738d959ec7d52a8d693" dmcf-pid="q5pNloQ9nT" dmcf-ptype="general">공개된 2인 포스터에는 서로 다른 이유로 복수를 결심한 김단희(박진희 분)와 백진주(남상지 분)가 붉은빛 의상을 맞춰 입고 얼굴을 맞댄 채 강렬한 눈빛의 연대감을 형성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90cfc523a5433f494b623791ee592d5687d925d816737d5efb5fdeadda7fa0e" dmcf-pid="B1UjSgx2Lv" dmcf-ptype="general">박진희가 남상지의 어깨 위로 팔을 두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복수를 위해 손을 맞잡은 두 사람의 단단한 결속력을 보여주며 작품의 밀도 높은 분위기를 더한다. 남상지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보며 강한 복수 의지를 드러내고, 그녀가 품은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24ec17bfd4f65684ae1f8c1b3d60e5d70b70fcd15519d8d68986dc7c6795ff30" dmcf-pid="btuAvaMVeS" dmcf-ptype="general">또한 두 인물 위로 투영된 프리즘은 거대한 기업을 둘러싼 인간의 욕망과 왜곡된 관계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욕망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두 사람의 서사를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포스터 상단에 새겨진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의 복수 연대기’라는 문구는 두 인물이 함께 완성해갈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p> <p contents-hash="28c1960f6ff29f3e6fc4e688483a0d44715e95cf2e01c1a9eaa52179a13b1bcc" dmcf-pid="KF7cTNRfdl" dmcf-ptype="general">‘붉은 진주’는 ‘결혼하자 맹꽁아!’, ‘우당탕탕 패밀리’, ‘현재는 아름다워’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김성근 감독과 탄탄한 집필력을 자랑하는 김서정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박진희와 남상지의 만남 역시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527d88dd9fb5b9233c674ba02a440475a6aaf3ae07ea28dc15a1a2c91965bcd6" dmcf-pid="93zkyje4Mh" dmcf-ptype="general">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친밀한 리플리’ 후속으로 오는 2월 23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20qEWAd8MC"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 군인인데 국방부에 손절 당했다…'200억 탈세 의혹'에 국방부 영상 삭제 01-27 다음 '신여성' 조혜련의 반전 조언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마라, 나만 미친다" 폭소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