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국 밖 동계올림픽에 126명 파견…역대 최대 규모 작성일 01-27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구아이링, 프리스타일 스키 금메달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27/NISI20220408_0018680425_web_20220408155020_20260127183920551.jpg" alt="" /><em class="img_desc">[베이징=AP/뉴시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구아이링이 8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베이징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총결 표창식 참석 전 자신이 딴 메달 3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구아이링은 개·폐막식 공연을 연출한 장이머우 감독, 쇼트트랙 우다징 등과 함께 표창받았다. 2022.04.08. </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중국이 내달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126명의 선수를 파견한다.<br><br>27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126명의 중국 선수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15개 종목(91개 세부 경기)에 출전해 메달을 노린다.<br><br>이번 중국 선수단은 자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자 최다 종목 참가다.<br><br>2022 베이징 대회에서는 역대 최다인 176명이 나서서 금메달 9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 등 총 1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사상 최고 성적인 종합 4위에 올랐다.<br><br>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126명 가운데 67명이 생애 처음 올림픽 무대를 누빈다. 선수단 평균 나이는 25세이며, 가장 나이가 어린 선수는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에 참가하는 17세 런충쉐다.<br><br>선수단 중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건 프리스타일 스키 '금메달 후보' 구아이링이다.<br><br>구아이링은 직전 베이징 대회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빅에어와 하프파이프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며 2관왕을 차지했다. 슬로프스타일에서는 은메달을 따냈다.<br><br>중국은 베이징 대회 스노보드 남자 빅에어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쑤이밍의 대회 2연패 달성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마스크 안 쓰면 큰일 난다” 유독 답답한 지하철 공기, 알고 보니…기분 탓 아니었다 [지구, 뭐래?] 01-27 다음 경륜 우수급 4인방, 초반 돌풍 심상찮네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