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군 홍보 영상도 삭제 작성일 01-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WHP3WI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9f8d70a27a584b285015a88299a2fb8ecb8c0dbf76ae6cab39935054c8cd99" dmcf-pid="YyYXQ0YC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today/20260127182949039mtys.jpg" data-org-width="650" dmcf-mid="yMdnWAd8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today/20260127182949039mt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8ba101e4cf30793c498936cfa3d21157f5eab2b503ed71af36ea132f0ce609" dmcf-pid="GWGZxpGhh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국방부 홍보 영상이 사라졌다.</p> <p contents-hash="14298c8f63aac0d0ab002dadafcdfbcf6e7669d81b64d255baa79a73574fc63f" dmcf-pid="HYH5MUHlCl" dmcf-ptype="general">27일 국방홍보원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KFN 플러스의 콘텐츠 ‘그날 군대 이야기’ 목록에서 차은우가 스토리텔러로 출연했던 영상이 사라졌다.</p> <p contents-hash="7031baa411a79e297c72b67f1c7102365febea9670ee50629be17c36c5af514e" dmcf-pid="XGX1RuXSvh" dmcf-ptype="general">앞서 해당 채널에는 일병 차은우가 전쟁 고아들을 도운 영웅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영상이 게재된 바 있다. 하지만 해당 영상은 목록에서 없어졌으먀, 팬들이 운영하는 채널에만 영상이 남아있는 상태다. 이는 차은우의 200억 탈세 의혹에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p> <p contents-hash="818a1b344305bbc13c8cf7b98f6b2c2c6876dcae1de6c819fb35cf5f4f5afc09" dmcf-pid="ZHZte7ZvlC"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최근 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모친 설립 1인 기획사를 통한 소득세 탈루 의혹으로 200억 원의 추징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책임에 통감하며 “향후 법적·행정적 판단이 명확해질 경우,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책임 있게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64ca5eb489d0a9a4d2f7749eb0cb492353bb2ca8d576ac4588b08fd61ec3970" dmcf-pid="5X5Fdz5TTI" dmcf-ptype="general">현재 군 복무 중인 차은우도 직접 SNS를 통해 “추후 진행 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42b91f3e92e2f04e0f6b82ff24e904ea778b7670dd58d67b7ee3705a63ee454" dmcf-pid="1t3ULK3GS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륜·경정, 매주 경주분석 유튜브 방송 진행 01-27 다음 ‘갈대’ 미나수에 승일 흔들…‘육상 카리나’ 김민지 폭풍 대시도 역부족 (솔로지옥5)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