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대’ 미나수에 승일 흔들…‘육상 카리나’ 김민지 폭풍 대시도 역부족 (솔로지옥5) 작성일 01-2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BeSgx2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f9c458e206c69863ec800500d1c0059cb64f87ee1e0e06cb48d17ef16aa287" dmcf-pid="YBbdvaMV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지옥5’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khan/20260127183015020sfsf.png" data-org-width="1200" dmcf-mid="yYyuo90H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khan/20260127183015020sfs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지옥5’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cea2130ee4114efadb86d385cf61e0d37c243b4de4809b2dcf4674e8677f49" dmcf-pid="GBbdvaMVR6" dmcf-ptype="general">‘솔로지옥5’ 민지-승일-최미나수의 삼각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p> <p contents-hash="2e9e970fea1ea6f1acbe7654f05f4ce3901cc43100b4fc3ee2c6c8ae2ba198d9" dmcf-pid="HbKJTNRfL8" dmcf-ptype="general">27일 넷플릭스 ‘솔로지옥5’ 5-7화가 공개됐다. 최신화에는 승일이 적극적으로 미나수에게 플러팅 하는 장면이 담겼다. 진실게임에서 민지가 먼저 승일에게 호감을 표현한 상황에서도, 승일은 최미나수에게 먼저 다가가 대화를 청했다. 승일의 제안으로 두 사람은 맥주를 마시며 단둘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e76bfae4fad048a010d9f6b2dc79ce426b3904a31051188b9d3991536bb477a7" dmcf-pid="XK9iyje4d4" dmcf-ptype="general">미나수는 “얘기할 틈이 너무 없었다”며 답답함을 털어놓으며, 승일과 민지가 이미 한 쌍처럼 보였다고 느껴 쉽게 다가가지 못했다고 밝혔다. 승일 역시 미나수에게 호감을 드러내며 첫인상이 강하게 남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65162e4f54d169d86ef5615453ad62f6eca5d484bfbd1ad1637e47d86293020" dmcf-pid="Z92nWAd8nf" dmcf-ptype="general">그러나 미나수는 민지에게 “현우에게 관심이 생겼다”며 승일에 대해서는 “친해지고 싶은 정도”라고 선을 그었다. 앞선 회차에서 승일에게 비교적 분명한 호감을 보였던 모습과는 다른 태도였다. 이에 민지는 “마음이 왜 이렇게 갈대냐. 쉽네”라고 반응하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e53ed618f9d6d1b580c367420f9e7b226051967e9b169e7e9fccd0f5950a480" dmcf-pid="52VLYcJ6iV" dmcf-ptype="general">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민지는 “왜 이번엔 또 이쪽이냐. 이해하고 있었는데 다시 바뀌어서 어지러웠다”며 혼란스러운 심정을 털어놨다. 반면 미나수는 성훈에게 “민지가 승일 씨가 나에게 말 거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다”며, 자신이 괜히 나쁜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이라고 토로했다. 미나수는 “여자들한테 정말 잘해줬다. 비키니도 빌려주고, 항상 도와주려고 했다”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에게 관심을 보인다는 이유로 거리를 두는 느낌이 들었다”고 지친 심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56856275f3a22b7027d44dd633d4648e1010d2014c012e0f4912db713788bdf" dmcf-pid="1VfoGkiPM2" dmcf-ptype="general">미나수는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1순위는 현우, 2순위는 성훈”이라면서도 “승일이 살짝 신경 쓰이지만 신경 쓰면 안 될 것 같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딱 한 사람이 승일을 쟁취하려는 게 보인다. 민지다. 무서워서 말 못 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06dde698f93003235bedd952e837b0a480448eb54da73454504cc83c502d99c" dmcf-pid="tf4gHEnQe9"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승일은 민지와 미나수가 함께 있는 숙소로 찾아와 미나수를 불러냈다. “미나 씨, 시간 괜찮아요?”라는 승일의 말에 미나수는 행복한 미소를 띄고 춤을 추듯 빙글 돌며 민지 앞을 지나갔고, 이를 지켜보는 민지의 표정은 굳어졌다.</p> <p contents-hash="b5b2f60e2335e8dc1954c9777a6c65e5d55604a365d5370445c98e513c2867f3" dmcf-pid="F48aXDLxnK" dmcf-ptype="general">서로를 향한 시선과 엇갈린 감정이 맞물리며, 민지–승일–미나수로 이어진 삼각 구도는 더욱 뚜렷해졌다. 한편 ‘솔로지옥5’는 지난 20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2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 새로운 회차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aee88d38b021fe98302c547c495ac3ec81f67e8b295b3a5735a17d4cfb962a5" dmcf-pid="386NZwoMLb"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군 홍보 영상도 삭제 01-27 다음 현빈과 백기태 ‘시대의 야만 그리고 낭만’ [인터뷰]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