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인연' 감독·작가 시너지로 기대 폭주 중인 韓 드라마 ('사처방') 작성일 01-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TxJq1y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4329125c2027b6f210987176dc94abd81d0d3bff5f353eeed7af5d47c64eb2" dmcf-pid="zayMiBtW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tvreport/20260127183327306kdyj.jpg" data-org-width="1000" dmcf-mid="6EAubYOc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tvreport/20260127183327306kdy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1a2fb0d9dcdf00499b78f5775763c4d53d5d2e559da1b53a032153f36e21ed" dmcf-pid="qNWRnbFY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tvreport/20260127183328639wqhv.jpg" data-org-width="1800" dmcf-mid="uTBrCn6b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tvreport/20260127183328639wqh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aeaf6c8f94def894f1c50eef1304ffc4fe209bebf69b5e40c9ed0ac30f346e" dmcf-pid="BVjUBWsA5r" dmcf-ptype="general">[TV리포트=나보현 기자]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연출을 맡은 한준서 감독이 연출 포인트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오는 31일 저녁 8시 첫 방송 예정인 KBS2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p> <p contents-hash="4b18faa4d15270634ea8bb721fe3a8f14118c9358d0ed15c9a28b6d8dacfd7ed" dmcf-pid="bfAubYOcXw" dmcf-ptype="general">한준서 감독은 "이번엔 모두가 주인공인 가족 이야기를 그려보고자 한다"고 운을 뗀 뒤 "박지숙 작가와는 20여 년에 걸쳐 여러 드라마를 함께 해왔는데, 주말드라마로 오랜만에 함께 하게 돼 소회가 남다르다"며 박 작가와의 작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a3fa8cdffe4b0b04742cf09542e97eea16fb3ab35c6216c6cd417184df6c441" dmcf-pid="K4c7KGIkGD" dmcf-ptype="general">또 한 감독은 연출 포인트로 '모든 시청층이 즐길 수 있는 가족 이야기'를 꼽았다. "주말드라마 주 시청층은 중장년층인 게 사실이다. 하지만 젊은 시청층까지 끌어안을 수 있도록 애쓰는 것은 물론 모든 가족이 모여 앉아 볼 수 있게끔 편안한 연출을 지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98843bd9c6f3190eafa9631cea17561fb2de8a1094ae97c598b12b2e93a3f20" dmcf-pid="98kz9HCEZE" dmcf-ptype="general">이어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관전 포인트로 '30년 악연', '화해', '멜로'를 제시했다. "두 가족, 특히 부모 세대 간 30년 넘는 오랜 인연과 악연, 그리고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화해에 이르는 과정, 젊은 주인공들의 멜로와 그들이 속한 디자인 팀원들의 성공담"이라고 덧붙이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ef35a24e182a0544ce314b324d940ea1a14cd79bdbc7cce48dff97a82992089f" dmcf-pid="26Eq2XhDZ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배우들 케미에 대해서는 "첫 대본 연습 전부터 케미가 이미 90%쯤 완성됐다는 인상을 받았다. 몇 달 정도 함께 동고동락해 온 듯 케미가 남달랐다. 촬영이 진행될수록 배우와 캐릭터 싱크로율도 기대 이상으로 높아서 무척 만족하고 있다"고 말하며 배우들과의 호흡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2fdbb8d69ee2ec2c89f89ed3909457568bda81ce0bd18e18cb79dd29ab43b79" dmcf-pid="VPDBVZlwGc" dmcf-ptype="general">끝으로 한 감독은 "무겁고 어두운 장르물 대신 부담 없고 편안한 드라마를 찾는다면, 또 배우들의 맛깔난 연기력을 만끽하며 실컷 웃다가 울고 싶다면 저희 드라마가 그 기대에 부응하는 제대로 된 처방전을 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작품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785f71e269d66916ddf3eef558679ba02afa318a5236e135ee3d856781bf6be" dmcf-pid="fQwbf5SrYA" dmcf-ptype="general">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오는 31일 저녁 8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08a92640dd70ff29eef25ffa3eada3033370175304fbadf3fdb0648f7acad35" dmcf-pid="4xrK41vmZj" dmcf-ptype="general">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 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윤정, '대학내일' 표지모델 10년 만에 1000만 팔로워 찍었다…'무빙'→'이사통' 출연작 자랑 01-27 다음 전현무, 병환 중인 父 언급 "요즘 스케줄 마치면 병원으로 가"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