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위대한 수업’, 세계 최대 학술 플랫폼 ‘프로퀘스트’ 입성…전 세계 대학·기관에 공급 작성일 01-2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JNIi8B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085fc4eea0d5c2c8289f0c55fa057412944ee778eedd95c0c2ab7b02969c5e" dmcf-pid="0yu9e7Zv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대한 수업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ned/20260127183636817taur.png" data-org-width="700" dmcf-mid="F5B4nbFY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ned/20260127183636817tau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대한 수업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6440cf5639f50631c7d31f5ceb3d20c5c44d861c99ae80467e6d3bc9614914" dmcf-pid="pW72dz5TtW"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선임기자]EBS(사장 김유열)의 대표 지식 강연 프로그램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글로벌 서비스명 ‘GRECTURE’, 이하 ‘위대한 수업’)가 미국의 글로벌 학술정보 서비스 기업인 ‘프로퀘스트(ProQuest)’와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p> <p contents-hash="16b28a2b20b81dc6ab8653f5b2a45fb3558498931e9985765606206e4e3006f7" dmcf-pid="UYzVJq1yZy" dmcf-ptype="general">EBS는 지난 1월 22일 공동사업자인 ㈜유비온을 통해 프로퀘스트와 글로벌 플랫폼 서비스 및 콘텐츠 공급 계약을 확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3dca8698fe5731917e6c68ba9e719ae6e0789cc715cce0804fdc78a0bf43f11" dmcf-pid="uGqfiBtWHT" dmcf-ptype="general">-한국 영상 콘텐츠, 세계 최고 권위 학술 플랫폼이 인정</p> <p contents-hash="1b859a5e8283cdc3b820bb9f84abe0c384f62490c0c7736e033c2f819785ff1b" dmcf-pid="7HB4nbFYtv" dmcf-ptype="general">프로퀘스트는 전 세계 2만 6천여 개의 대학, 연구기관을 고객으로 둔 세계 1위 점유율의 학술 솔루션 기업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위대한 수업>은 전 세계 연구자, 대학생들이 가장 먼저 찾는 지식 라이브러리의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게 된다.</p> <p contents-hash="bda4621a781459b035a2bf7b4c8de2a33f65184d566b360789ffb8adc03caf52" dmcf-pid="zXb8LK3G5S" dmcf-ptype="general">이번 계약은 한국의 영상 콘텐츠가 전 세계 대학과 연구기관이 이용하는 최고 권위의 학술 플랫폼에 공식 진출한 사례로, <위대한 수업>이 세계 연구자들이 인정하는 학술적 가치와 제작 퀄리티를 동시에 갖췄음을 보여준 결과다.</p> <p contents-hash="9703fa59af492fbdcb7dcd620f32ba8820d09e16d478f5e2e52172b938398b3f" dmcf-pid="qZK6o90H1l" dmcf-ptype="general">특히, 전 세계 이용자들은 해당 콘텐츠를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EBS가 추구하는 ‘지식의 민주화’라는 공적 가치를 글로벌 차원에서 실현하게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p> <p contents-hash="647cd64702ebfd5acf5da4d6df64a4c65181fc169ce1ab492f3843341dc0bf5a" dmcf-pid="B59Pg2pXHh" dmcf-ptype="general">-<위대한 수업> 글로벌 지식 플랫폼으로 도약, K-지식 확산 선도</p> <p contents-hash="d82d921300e3190d39f7cec96f585d1c3ef6209d3211bcfe52a13b7a219c20bf" dmcf-pid="b12QaVUZ5C" dmcf-ptype="general">EBS는 이번 계약을 기반으로 자체 구축한 글로벌 지식 플랫폼 (www.grecture.com)의 운영 및 서비스 확장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해외 교육·학술 분야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시범 운영해 온 해외 서비스의 정식 전환도 단계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dd8bb0c88bdd2837d0d8350b51e5e8fabfe5a5653aaf3c70ada8853f2d1fe54" dmcf-pid="Kdwh5rgR1I" dmcf-ptype="general"><위대한 수업> 프로젝트 책임을 맡고 있는 김민태 글로벌콘텐츠 부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학술 플랫폼에서 <위대한 수업>을 선택했다는 것은 우리 지식 콘텐츠의 위상이 세계적 수준에 도달했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고품격 지식 콘텐츠를 통해 ‘지식의 민주화’와 ‘K-지식의 확산’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주영 "술 마실 땐 탄수화물 NO…국밥에 소주가 로망" 01-27 다음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 밝힌다.. 28일 기자회견 개최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