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측, 내일(28일) ‘뉴진스 탬퍼링’ 의혹 기자회견 개최… 본인 참석 미정 [왓IS] 작성일 01-27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g2dz5T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4f2ad9b37c86187741d651b00c2ae184ccd7e8b5bd236a708bb5e3bc6cf88c" dmcf-pid="4naVJq1y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와 민 전 대표 간 주주간계약 해지 및 풋옵션 관련 소송의 마지막 변론기일이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렸다. 민희진이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9.1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ilgansports/20260127183709482nbif.jpg" data-org-width="800" dmcf-mid="uy7vFOjJ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ilgansports/20260127183709482nb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와 민 전 대표 간 주주간계약 해지 및 풋옵션 관련 소송의 마지막 변론기일이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렸다. 민희진이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9.1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52a2d78b5776611072ef20de8057cf272fdd492e05c7c572d4142dff15534c" dmcf-pid="8LNfiBtWI9" dmcf-ptype="general"> <br>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뉴진스 탬퍼링’ 의혹과 관련해 공개 기자회견을 연다. 다만 민 전 대표 본인의 참석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div> <p contents-hash="7bd309a1bae4dd03716befb39d018162bf94c4b67c8a9fe1ea2400831437152a" dmcf-pid="6oj4nbFYEK" dmcf-ptype="general">27일 민 전 대표(현 오케이 대표)의 법률대리인은 “오는 28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1f47a0b65ae13e8d82fbf766fbfc2a083ac8b8ad7b3d75a4f5634dcc3f7901c" dmcf-pid="PjEQaVUZDb" dmcf-ptype="general">법률대리인은 “최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하여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c064c3d04994266c7340c51c8a6cffbaad381e75b687b2821ccadb6f221c895" dmcf-pid="QADxNfu5EB" dmcf-ptype="general">다만 이날 기자회견에는 민 전 대표가 직접 참석하지 않을 예정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공식 입장 발표인 만큼, 민 전 대표가 현장에 모습을 드러낼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0b9b108cbe5144b4b8ecd8bf15e6ba283ac32b2742e4ed9d1ca5fe17c92d8350" dmcf-pid="xcwMj471Dq" dmcf-ptype="general">앞서 민 전 대표는 지난 2024년 두 차례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입장을 밝힌 데 이어, 라디오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관련 사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피력해왔다.</p> <p contents-hash="8c0b975b699474b207be4d881d9df1ea2f96a6bdc57ffda45ce385101d1af66d" dmcf-pid="yuBWphkLrz"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에서 가처분 신청과 1심 소송 모두 패소하며 어도어로 복귀를 결정했다. 다만 현재 해린, 혜인, 하니의 복귀만 확정된 상태다. 다니엘은 전속계약이 해지돼 손해배상 및 위약벌 소송을 진행 중인 상태며, 민지의 복귀 여부는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fd8e8d0770693a94c961cee8b6507a6e80a5b1c3632446446260f2f4d572464b" dmcf-pid="W7bYUlEos7"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 밝힌다.. 28일 기자회견 개최 01-27 다음 '9세 입단 신동' 유하준, '바둑계 전설' 조훈현과 63년 시공 초월 '역대급' 맞대결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