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의혹 입 연다…내일(28일) 기자회견 개최 작성일 01-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yNc6qFX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b79198466ec682897a0ba695100edb6af7bc6b0b6ccd91c8de92b3a4ccded5" dmcf-pid="49WjkPB31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xportsnews/20260127181439543ceal.jpg" data-org-width="550" dmcf-mid="V6ByGkiP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xportsnews/20260127181439543ce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8f53dc9f35371169d709e1365a8c52085a9a102f511ecaa9b769efe40c5326" dmcf-pid="82YAEQb0t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뉴진스 탬퍼링 의혹 관련 기자회견을 연다.</p> <p contents-hash="088078bcab37b1862b2b9111136452d7350f9d3d47c866fbb3b22f19f6b08d54" dmcf-pid="6VGcDxKpGV" dmcf-ptype="general">27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소송대리인 법우법인 김선웅 변호사는 민희진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하여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2a6cb3c9210fa553a9053afa33d4caeda6bd12944ad643e5f3c8f133a33cbe1" dmcf-pid="PfHkwM9U52" dmcf-ptype="general">기자회견은 28일 서울 모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6ad1c59bd408ad9e8ebd08b2067e75157d72f89e5f0061d1e52ba615d5c7c31" dmcf-pid="Q4XErR2uZ9" dmcf-ptype="general">뉴진스를 기획한 민희진 전 대표는 지난해 8월 어도어 이사회 결정으로 대표직을 내려놓은 후 어도어 사내이사가 됐다. 이후 그는 10월 사내이사직을 사임했다.</p> <p contents-hash="0ae9c3e10d3d940c21d67ad2562f93fb4830ddc2b4e99da7736dadbaed134d79" dmcf-pid="x8ZDmeV7ZK"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 또한 11월 기자회견을 통해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로 인해 민 전 대표와 뉴진스 사이 탬퍼링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8988268a1dfcfafd9ddc4fc6000866adede29cc65b1606baabf20c59b9609e4" dmcf-pid="yliqKGIk1b"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와 법적 분쟁을 이어갔으나 결국 해린과 혜인이 먼저 어도어에 복귀, 이후 민지와 하니가 차례로 어도어 복귀 의사를 전했다. 다니엘은 지난해 12월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고 팀에서 퇴출 된 상태이며, 민지는 논의를 이어가는 중이다.</p> <p contents-hash="429a4d6afb9697e5c52d2e32a9677c667f03e1c211ea61111be5278359cbc890" dmcf-pid="WSnB9HCEtB"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다니엘과 다니엘 가족 1인,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및 위약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4bd0765e5815021b2c559276be296d6d4e28eb9afcaf251706c3938bc72b050c" dmcf-pid="YE813IAiZq"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07140429c1e49f736d095b184bb1441751812612d21fe663ccc92e4def47e63a" dmcf-pid="GD6t0CcnYz"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S, 추론 전용 AI 칩 ‘마이아 200’ 공개…칩과 소프트웨어 동시 승부 [팩플] 01-27 다음 AI 전략위, 기본법 발맞춰 사회·민주주의 분과 신설 추진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