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없는 민희진 기자회견…"본인 참석 안해, 민희진과 접촉했다는 회사 조사 발표" 작성일 01-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GcCn6bl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7dc1257761fc7081cff81ee7fc2c2b5be55b457dd6216dd3f631059177f56c" dmcf-pid="5CHkhLPK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tvnews/20260127180245303hbol.jpg" data-org-width="900" dmcf-mid="GbJz8tTs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tvnews/20260127180245303hb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873a97cb8236884c96f5b00765903449cab76db1f9f5c5caa3a1420fc98315" dmcf-pid="1hXEloQ9vK"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기자회견을 개최하는 가운데, 기자회견에 직접 참석하지 않는다. </p> <p contents-hash="c2426fad03c983c1ae1a45bbf7e8072928e204eb6bd6609db831a8fd428c378e" dmcf-pid="tRNVe7Zvlb"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7일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연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0d5665fc981ef0b7000576c258902fb96b69a6d01e5c1ffb17911eb024bc5a4" dmcf-pid="Fejfdz5ThB" dmcf-ptype="general">김 변호사는 "최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해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됐다"라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330ab43098d091f791a1e40b59593deaee8f3981a3eaa30e69e19ee2e810af7a" dmcf-pid="3dA4Jq1ySq" dmcf-ptype="general">다만 기자회견에는 민희진이 직접 참석하지는 않는다. 김선웅 변호사는 스포티비뉴스에 "민 전 대표는 참석하지 않는다"라며 "추가로 민 전 대표와 접촉했다는 회사를 조사한 분이 별도 발표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c45f635ee70456f29347ca202b885c01b07be5b01f2ec33c44222aab9249379" dmcf-pid="0Jc8iBtWTz"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해린, 혜인, 하니가 소속사 어도어로 복귀했고, 다니엘은 지난해 12월 어도어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로 팀에서 퇴출됐다. 민지는 복귀를 두고 여전히 어도어와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abb6102935bec5016219354b4e7f47adfc51267b7f105953d7a193940c66ae88" dmcf-pid="pik6nbFYC7" dmcf-ptype="general">이후 어도어는 다니엘과 다니엘 가족 1인, 민희진 전 대표가 상대로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및 위약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다니엘 가족 1인과 민 전 대표에 대해서는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라고 지목했다. 세 사람은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대응에 나서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92a5acb4f6049c03d0c01df196d0a2fc3bf67d3f7992310336173a6e702718" dmcf-pid="UnEPLK3G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진스.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tvnews/20260127180246599nmll.jpg" data-org-width="900" dmcf-mid="X1jfdz5T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tvnews/20260127180246599nm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진스.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uLDQo90Hh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천희, 탁구 종합선수권대회 단·복식 ‘2관왕’ 01-27 다음 레드벨벳 웬디, 함께 야경 보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