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측, 또 긴급 기자회견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 전달” 작성일 01-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9zXDLx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5d303efb7bd6484207cd467374042fc6a24c08db4df4ef9613c33a70177840" dmcf-pid="Km2qZwoM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어도어 대표이사가 31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어도어 임시주주총회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JTBC/20260127180358432juae.jpg" data-org-width="560" dmcf-mid="BVYSkPB3M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JTBC/20260127180358432ju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어도어 대표이사가 31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어도어 임시주주총회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6a25da830d7208f7d8955544899a3da8c365c211836278d2e703bc0f4c606e" dmcf-pid="9sVB5rgRMB" dmcf-ptype="general">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뉴진스 탬퍼링' 의혹을 둘러싼 긴급 기자회견을 연다. </div> <p contents-hash="74fb94bb9c3d35e581f7d0cee132ccc40922ebe164239268c2ba6802e7ae0c5c" dmcf-pid="2Ofb1maedq" dmcf-ptype="general">27일 민희진 측 법무법인 지암은 보도자료를 통해 28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한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d58ebc50c82ff9606ee163ea15d478bbaef5ad8e5bd0d0f844c17457b29070b9" dmcf-pid="VI4KtsNdi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하여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37d7381121ce07542ba2fe1a12a63164ed80039b275f57498392bed5de95081" dmcf-pid="fC89FOjJd7"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는 멤버 전원 소속사인 어도어 복귀를 희망했으나 어도어는 다니엘의 계약해지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새 소속사 오케이를 설립했다. 하이브 및 어도어와 갈등 당시에도 두차례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가감없이 밝혀왔던 터라 이번에도 직접 회견에 참석할지, 관련해 어떤 이야기를 꺼낼지 이목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be7494c52e9351081b28e7d0aedc34ab90ff27c9e5d4a732c2873c063b7839de" dmcf-pid="4h623IAinu" dmcf-ptype="general">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JTBC엔터뉴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국방부도 손절…홍보 영상 내렸다 01-27 다음 신지, '5월 결혼식' 위해 외모부터 확 바꿨다...달라진 분위기 "색 덧 입혔다"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