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꽉 껴안더라"…전원주, '절친' 외도 현장서 춤바람난 사연 [RE:뷰] 작성일 01-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Ro6FyO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76c8f2d69b4e58f8572eb598db1de87cbe98adb02c33248a197ebfa5ac9b64" dmcf-pid="VIegP3WI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tvreport/20260127180446156oijp.jpg" data-org-width="1000" dmcf-mid="z8btSgx2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tvreport/20260127180446156oij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06cf7ff4d1aaf8b2a234a7f46f0d806d7d6d87ef8fdb4c432f4994948394f7" dmcf-pid="fCdaQ0YC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tvreport/20260127180447593pyys.jpg" data-org-width="1000" dmcf-mid="91TZCn6b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tvreport/20260127180447593pyy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3ec98516404d5f0e6fd1bcdccf75e637aca0b46f70fcd3fb7ffa277b950af6" dmcf-pid="4hJNxpGhXj" dmcf-ptype="general">[TV리포트=정대진 기자] 배우 전원주가 절친 서우림 남편의 외도 현장을 급습하러 갔다가 오히려 서우림의 분노를 산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ed8d09e8581bc1de2c92e2a8c5b31813c37be92eb4739c09f05c47696026847" dmcf-pid="8lijMUHltN" dmcf-ptype="general">26일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춤바람 난 전원주 나이트클럽에서 끌려 나온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27일 업로드 예정이 본 영상의 예고편으로 전원주가 남편 납골당 가는 길에 절친 배우 서우림과 있던 사연을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5ed702343c4ddfd9e18aa9929730ce29c7ef3cbf385405138a7a42bc376bc180" dmcf-pid="6SnARuXSHa"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서우림의 남편이) 여자 문제가 하나 걸렸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나이트 클럽 댄서와 바람이 났다더라. 형사까지 대동해서 서우림과 그 사람이 있는 클럽에 갔다"고 말하며 흥미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78ec5caa0799d0b6ab21fdfb698b550802204b5668892e12047579b7cc7c2a19" dmcf-pid="PYNwnbFYZg" dmcf-ptype="general">얘기를 듣던 서우림은 어이가 없다는 듯이 웃으며 "언니(전원주)와 함께 갔는데, 언니가 거기서 춤을 추더라. 그래서 언니를 끌고 바로 나왔다"고 밝혔다. 전원주는 "어두운 방에 숨어 있는데, 춤추고 싶어서 미치겠더라. 춤을 막 배울 때였다"며 해명하기 시작했다. 그는 이어 "키가 딱 맞는 남자가 와서 꽉 껴안는데, 나도 모르게 춤을 추고 있더라. 그랬더니 서우림이 '언니, 여기 춤추러 왔어'라고 소리를 질렀다"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서우림은 "얼마나 열불이 났는지 모른다"며 고개를 저었다.</p> <p contents-hash="c4c9266f1edc1532964ef164b1a247b8f2cbc8bb42276b4880c370936a2791d3" dmcf-pid="QGjrLK3Gto" dmcf-ptype="general">어디서도 듣지 못했던 두 원로 배우의 에피소드에 누리꾼들은 "궁금해서 빨리 본영상 보고 싶어요", "전원주 선생님 재밌는 일이 많으시네요" 등의 반응으로 호응했다.</p> <p contents-hash="c9a92da57a67f61d59ac062fce142b2c22571efcb65782622baddbca799e46d2" dmcf-pid="xHAmo90HYL" dmcf-ptype="general">1939년생으로 올해 86세를 맞은 전원주는 1960년 CBS 성우극회 5기 공채 성우로 데뷔했다. 그는 대표작 KBS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포함, 지금까지 약 50개에 가까운 작품을 통해 국민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많은 드라마에서 '시어머니' 역 위주로 담당하며 '시월드 전문 배우' 이미지가 굳어진 전원주는 최근 40억이 넘는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밝혀지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65fd4afd361238511e21276ff5bfefbe362846e60d4373c4b047db414a18edec" dmcf-pid="ydUKtsNdtn" dmcf-ptype="general">정대진 기자 jd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전원주인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지, '5월 결혼식' 위해 외모부터 확 바꿨다...달라진 분위기 "색 덧 입혔다" 01-27 다음 민희진, 28일 ‘뉴진스 탬퍼링’ 의혹 기자회견 개최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