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코' 현빈 "백기태가 악역?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인터뷰M] 작성일 01-2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oKtsNdWn"> <p contents-hash="1b267be47fb21811516e9d37c3b3a599de27567a7f886246b5adae0413c3fdf7" dmcf-pid="x2rMbYOchi" dmcf-ptype="general">배우 현빈이 자신이 연기한 백기태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1a89952752b31a2a3059f19a646d3cb61eb49dd0ecb8d08599e6b7f57311e6" dmcf-pid="yObWrR2u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iMBC/20260127180646263lxvs.jpg" data-org-width="1784" dmcf-mid="PInB5rgR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iMBC/20260127180646263lx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94920a3294849248c5fbd3f2672a0755c27d0cbaa76f77f92a074685ea845c" dmcf-pid="WIKYmeV7yd" dmcf-ptype="general">27일 현빈은 iMBC연예와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감독 우민호)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444ad07a89c9691dc6ea319c5700512772284582161a14f5fa17fab74e275113" dmcf-pid="YC9GsdfzSe" dmcf-ptype="general">'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하얼빈' 등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의 첫 시리즈 연출작이다. </p> <p contents-hash="870595dd7b622d551ba6f896a0cfd5a0a9c0255630833f8aa2439e03b0192ad6" dmcf-pid="Gh2HOJ4qhR" dmcf-ptype="general">현빈은 극 중 국가를 사업 수단으로 삼아 부와 권력의 맨 꼭대기에 오르려는 중앙정보부 과장 백기태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7105674bbe949507847c782136875a749097516aa6628a4912abbb97d9cc73ac" dmcf-pid="HlVXIi8BTM" dmcf-ptype="general">14kg에 달하는 증량부터 욕망이 드글거리는 낯선 얼굴까지. "연기하면서도 재밌었다"는 현빈은 "나 스스로도 처음 표현을 해보는 방식들이었다. 시즌1에서 안 보여줬던 동작이나 표정들은 시즌2에서 더 플러스시킨 것들이 있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26c9945eaae0bbfb470fbdc6c0dd3c10b6b1040c6cce63c25228a2219acf17d0" dmcf-pid="XSfZCn6bCx" dmcf-ptype="general">현빈은 "개인적으로 백기태를 연기할 땐 악역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단순 악역이 아니어서 매력이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당연히 잘못된 인물이지만, 어딘가 이해되고 공감가는 부분이 있으면서도 어딘가는 불편한 것들이 백기태라는 인물을 매력적으로 볼 수 있는 여지를 드리는 것 아닌가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c87354010bf33200925701afb1129277912b767897624cd9cd31d29d178b9c2" dmcf-pid="ZiGce7ZvSQ" dmcf-ptype="general">백기태와 같은, 1970년대 야만의 시대를 살았던 실제 인물들의 행적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 시절의 나쁜 사람들은 당연히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나라를 발전시키려 했다고 보는 사람들에겐 그게 타당한 것으로 보일 수 있겠으나, 그렇게 보지 않는 사람들에겐 '어떻게 저게 애국이냐' 할 것이다. 백기태가 던지는 질문이 그것이다. 성공과 양심, 나라와 개인 이런 것들에 답을 주지 않고 계속 질문을 하게 만든다. 무엇이 맞는 것이고, 선과 악을 단순하게 나눌 수 있는지"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0c6dfad8667734e322296018402baf32d94a693248476b008954cd728661eb78" dmcf-pid="5nHkdz5Tv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기태를 연기하면서 들은 생각은, 방심하면 기태 같은 인물이 될 수 있는 인물이 현 시대에도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p> <div contents-hash="a9affb6491eddd6ed7195f21101439c27583973ca1c1ec58003a50eb7e11c1fb" dmcf-pid="1LXEJq1yC6" dmcf-ptype="general"> '메이드 인 코리아'는 지난 14일 최종회가 공개됐다. 시즌2는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수봉, '히든싱어8' 출격…특별한 구성 예고 01-27 다음 [단독] “美연구소 17곳, AI·양자연구 ‘원팀’ 뭉쳐…한국도 칸막이 깨야”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