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전문 방송 STN, 유나이티드문화재단 강덕영 이사장을 만나다…스포츠와 호흡하며 밝은 문화를 위해 쏟는 헌신 작성일 01-27 2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27/0000148627_001_20260127175912404.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 전문 방송 STN의 명사초대석에 출연한 유나이티드문화재단 강덕영 이사장(좌측)과 강소영 아나운서(중앙), 유영대 기자(우측). /사진=STN</em></span></div><br><br>[STN뉴스] 이형주 기자┃스포츠와 호흡하며 밝은 문화를 위해 쏟는 헌신하는 이가 있다. <br><br>유나이티드문화재단은 클래식음악의 대중화와 소외된 이웃 지원을 통한 밝은 문화 전파, 역사전시를 통한 민족의 정통성 확인 등 활발한 대내외 문화사업을 펼쳐왔다. <br><br>그 수많은 활동들의 중심에는 언제나 각박한 세상에 따뜻한 빛을 전하려는 강덕영 이사장이 대표로 있는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 있다.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은 18년 전인 2008년 강덕영 이사장을 중심으로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을 모태로 설립됐다. 이후 클래식 음악이나 미술전시 등부터 시작해 예산과 규모가 커졌다. 그러다보니 우수공익재단으로도 선정됐고 현재 활발한 대외문화사업 및 후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br><br>강덕영 이사장은 1월 스포츠 전문 매체 'STN뉴스'과 함께한 신년 특집 '명사초대석'에 나와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행사 중 하나인 '유나이티드와 함께하는 가족음악회'에 대해 소개하기도 했다.<br><br>강덕영 이사장은 "유나이티드와 함께 하는 가족음악회란 이름으로 전국 곳곳에서 매년 50여회에서 100여회 이상 공연을 한다. 낯설고 어렵다는 인식이 강한 것이 클래식 음악인데 대중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프로그램을 짜서 여는 음악회마다 호응이 크다. 저희 재단 음악회에는 80인조 유나이티드 필하모니오케스트라가 함께 하고 있다. 그리고 음악회만 여는 것이 아니라 음악회 주제를 내세워 마지막에 반드시 애국가를 부르는 등 애국심 고취에도 신경을 쓴다. 손앙원 목사 기념음악회나 조선을 사랑한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여명의 빛', '동방의 등불' 등 식민 통치 시기에 우리 민족에게 도움을 주었던 이들을 돌아보는 영상을 만들어 함께 공연함으로 참석자들의 반응이 좋다"라고 전했다. <br><br>유나이티드문화재단은 국내활동 뿐만 아니라 국외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강덕영 이사장은 "15년간 하얼빈에서 전국 조선족 어린이 방송 문화 축제란 행사를 열었다"라고 얘기했다. <br><br>또 그는 "유나이티드재단이 경기도 광주 곤지암에 히스토리캠퍼스라는 이름으로 여러 박물관을 개관해 운영하고 있다. 한국 기독교의 바른 역사정립과 함께 성경 전체를 한 눈에 조망해보자는 취지로 만든 것이다. 특히 그 중에서도 선교역사박물관은 조선이 외세에 신음하며 질병과 가난으로 고통받을 때 교육과 의료, 문화 등 새 문물을 도입하고 한국이 긴 잠에서 깨어나도록 도운 이들이 바로 서양 선교사들이다. 목숨을 걸고 한국을 찾아준 그 고마움을 역사적 기록으로 꼭 남기고 싶었다. 조선의 암담했던 현실과 선교사들이 한국에서 학교를 세우고 병자를 고치며 사회운동, 여성평등, 한글 보급에 앞장선 내용을 이 박물관에 잘 기록했다. 특히 이런 선교사들의 노고를 발판으로 시련을 이겨낸 한국이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 내며 세계 두 번째로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는 나라가 되었음을 이곳에 전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27/0000148627_002_20260127175912455.pn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전문방송 STN 명사초대석 유나이티드문화재단 강덕영 이사장 편 포스터. /사진=STN</em></span></div><br><br>왕성한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강덕영 이사장의 건강 관리 비법이 바로 스포츠다. 강덕영 이사장은 "건강 관리는 기초다. 헬스 클럽에 다니는 시간을 늘렸다. 트레이너를 붙여서 강제로 뛰기도 하고, 여러가지 근육 운동을 하고, 스트레칭도 한다. 시키는대로만 한다"며 웃었다. <br><br>그러면서 "건강 관리 안하면, 근육이 위축이 된다. 단백질도 많이 먹고, 관리해야 한다. 탄수화물, 단백질 등을 챙겨 먹는다"라고 비결을 밝혔다. <br><br>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는 강덕영 이사장은 우리 사회와 관련해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마련해줘 희망을 전해야 한다"며 사명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br><br>그러면서 "기업이 기업가 정신을 되살려 기업을 해야 한다. 허리를 든든히 하면서 경쟁을 이겨내야 한다"며 철학도 얘기했다. <br><br>마지막으로 남은 삶의 목표에 대한 질문에 강덕영 이사장은 "내가 찾고 있는 것이 그것이다. 하고 있는 것이 있지만 (인생을 살아오며) 받은 것이 많다. 더 찾아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br><br>강덕영 유나이티드문화재단 이사장이 출연한 명사초대석은 스포츠 전문 STN의 채널 IPTV(KT 131번)를 통해서도 시청이 가능하며, STN의 유튜브 채널 중 하나인 'STN TV (STN SPORTS)'에서도 다시 볼 수 있다. <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웰컴저축은행 PBA 챔피언십 개막…신수지 다리 찢기에 장내 ‘후끈’ 01-27 다음 아시아올림픽평의회 신임 의장에 알사니 카타르 NOC 위원장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