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군, 세일즈포스와 56억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 체결 작성일 01-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o8Sgx2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4a6043751835781bdfa279cc00e3958f4c04359ef8a5c4ef1bc2da1370b784" dmcf-pid="qdg6vaMV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552796-pzfp7fF/20260127175216975efgt.jpg" data-org-width="640" dmcf-mid="7tP7EQb0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552796-pzfp7fF/20260127175216975efg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afd1eb214afb4734181fe3265b65fb858111eb4b9cc3a1551fc207e646928df" dmcf-pid="BJaPTNRfWd"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미 육군이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업체 세일즈포스(Salesforce)와 56억달러(약 7조4000억원) 규모의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10년으로, 육군은 세일즈포스의 기술을 활용해 노후화된 행정·조달 시스템을 현대화하고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973140922acf379784e51119e4a21584073525bee8d247650b8067343deadef" dmcf-pid="biNQyje4We" dmcf-ptype="general">세일즈포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국방부가 “민간 부문의 혁신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된다”며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군대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자사 플랫폼을 이용하면 조달 기간을 수개월에서 수일로 단축할 수 있고, 인공지능(AI) 기반 에이전트를 통해 군 관계자들이 빠르고 정확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육군 모집 담당자들도 협업 도구 슬랙(Slack)을 사용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c775945a705bf6b666b872557e55dbbe5c9f4a65cf6e3d36a6aa7b860666f70" dmcf-pid="KiNQyje4yR" dmcf-ptype="general">이번 계약은 국방부가 상용 소프트웨어를 적극 도입해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추진하는 최근 흐름을 반영한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지난 3월 내부 메모에서 “현대 상용 소프트웨어의 구매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힌 바 있다. 국방부는 이미 오픈AI(OpenAI), 앤트로픽(Anthropic), 엑스AI(xAI) 등 인공지능 기업과 협력해 군용 AI 에이전트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06dd2ebd540348f18f5a17701adeed6951f8f53a262b727ba633c4defaaba01d" dmcf-pid="9njxWAd8hM" dmcf-ptype="general">계약은 세일즈포스의 전액 출자 국방 전문 자회사 컴퓨테이블 인사이트(Computable Insights)가 진행한다. 이는 세일즈포스가 국방 분야에 진출한 이후 최대 규모의 계약으로, 회사는 지난해 9월 국방 시장 공략을 위해 국가안보 전문 부서 미션포스(Missionforce)를 신설했다. 이어 12월에는 국방부 보안 기준을 충족하는 슬랙 보안 버전을 선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정규 2집 선공개곡은 'BANG BANG'…2월 9일 발표 01-27 다음 차주영, ‘비출혈 증상’ 수술 전 성시경과 함께…“쾌차 바라줍시다” 응원 [IS하이컷]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