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또 긴급 기자회견 "뉴진스 탬퍼링 의혹 진실 전달하겠다" 작성일 01-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i5Nfu5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2fe8767054176c6d2c48dc3bfcfa87460fc2b4a469bcdf3a6d989b33aac988" dmcf-pid="yLZn0Ccn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민희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tvnews/20260127175304706kmqw.jpg" data-org-width="900" dmcf-mid="7VE1o90H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tvnews/20260127175304706km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민희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8d584a3aca7b03fa09c4c391448f7b0db64f34c9913c3a5044dcf6d787a1db" dmcf-pid="Wo5LphkLl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p> <p contents-hash="a2a7763ee29f5ef68c0afdca6739e0dead7f236c799d32b4cb8fad3fa561abf3" dmcf-pid="Yg1oUlEoTg" dmcf-ptype="general">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7일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연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37f0ee56fe426553c3190110dafdc26a95b4ce21f490182a87c7a9f2b8a3515" dmcf-pid="GatguSDglo" dmcf-ptype="general">김선웅 변호사는 "최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해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됐다"라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5baab11a10dda1fb30ddfa2f3d2d2fb53280b4c7bcb45621ad0142c062f6b168" dmcf-pid="HD7E9HCECL"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해린, 혜인, 하니가 소속사 어도어로 복귀했고, 다니엘은 지난해 12월 어도어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로 팀에서 퇴출됐다. 민지는 복귀를 두고 여전히 어도어와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0c79de885a7056ba4fcb3ea0ce3d2eceb6ed3a95334cdcb44f803acb773f3673" dmcf-pid="XwzD2XhDSn" dmcf-ptype="general">이후 어도어는 다니엘과 다니엘 가족 1인, 민희진 전 대표가 상대로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및 위약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다니엘 가족 1인과 민 전 대표에 대해서는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라고 지목했다. 세 사람은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대응에 나서고 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ZrqwVZlwli"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돌아이' 최수영-김재영, 로맨스 전선 이어질 수 있을까? 01-27 다음 한뮤어 3관왕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창작진, SBS ‘나이트라인’ 출연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