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묘한 이야기2' 22기 영숙, "망신살 있으니 사람 조심" 연애운 점사에 충격 작성일 01-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48Dqymj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dabdd00eb37d97d279a679fc3bf247f59eef63075a8b99f563b96519a43322" dmcf-pid="p86wBWsA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BSfunE/20260127174508933qgrb.jpg" data-org-width="699" dmcf-mid="3Om0Nfu5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BSfunE/20260127174508933qgr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1af1c2d1510dfd6cdbd1db2de703014a545bae3bbe5e68677abc431c9a87c2" dmcf-pid="U6PrbYOcSq"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나는 솔로' 22기 영숙이 올해 연애운에 답답함을 호소한다.</p> <p contents-hash="adff1fd14078dc15e44e1f66e683fe6e353058e762496129600234d457ba19db" dmcf-pid="uqBgFOjJyz" dmcf-ptype="general">27일(화)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4회에서는 귀묘객(客)으로 SBS Plus·ENA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22기 영숙(본명 양현지)과 가수 최수호가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시원하게 풀어보는 시간을 가진다.</p> <p contents-hash="a2bc8d052c4019323b1d335fb02bf4a2fecd4bd3486ba8bdbc59597c0020c303" dmcf-pid="7Bba3IAil7" dmcf-ptype="general">'경고'를 주제로 한 이날 MC 이국주는 귀묘객들에게 "경고 한 번 제대로 받아보자"라며 궁금했던 걸 물어보라고 한다. 평소 "촉이 좀 좋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힌 영숙은 "물어보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도대체 남자는 언제쯤 만날 수 있는지?"라고 묻는다.</p> <p contents-hash="966079a6f7d0a902bd6797efb1131bd6901ab14c631fed0799fc92ef2d58b318" dmcf-pid="zbKN0Ccnlu" dmcf-ptype="general">영숙을 유심히 살피던 무속인은 "2026년에 인연법이 들어오기는 한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내 "중요한 건 시작은 있어도 반드시 깨진다!"라는 점사를 내놔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p> <p contents-hash="30834922fe4f1e522af6e2137aed6ae90f4f942fc21bc15f2751e8f49d353e1b" dmcf-pid="qK9jphkLSU" dmcf-ptype="general">무속인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사람으로 인해 망신살이 있을 수 있으니 올해는 더 사람을 조심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 사람을 얻다 보면 일에 대해서 궂은일들이 생기고 구설이나 시비수가 크게 올 수 있다"라고 '경고'를 한다.</p> <p contents-hash="5b63348d6577597e69ebcef64d3eb5464ef0a6e9cae48a499717f23754f36d42" dmcf-pid="B92AUlEol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무속인은 "올해는 사람보다는 일을 택하는 게 맞다"라고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이 같은 말에 영숙은 입을 꾹 다문다. 하지만 이내 영숙은 "파이팅!"을 외치며 긍정적인 면모를 드러낸다. 이 같은 점사에 MC 이국주도 위로를 보낸다.</p> <p contents-hash="0548e848b732dd896efdbad0c72d1acd01edf2d5eff3e88ed09966f004251f16" dmcf-pid="b2VcuSDgl0" dmcf-ptype="general">자세한 영숙의 연애운과 스스로 "촉이 좋다"라고 느끼게 만든 일화가 무엇이었을지는, 27일(화)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귀묘한 이야기2'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2c6e0b07456d1b0774f6f58e87c317be99a426d13024a5279194b9d98c27c23" dmcf-pid="KVfk7vwaT3"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199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법조인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대형 로펌 선임? 싹싹 빌어야 실형 면해” 01-27 다음 이성경X채종협, 봄을 향해 나아가는 두 사람…‘찬란한 너의 계절에’ 2차 포스터 공개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