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2기 영숙, 충격 점사에 당황..."남자와 반드시 깨진다"('귀묘한 이야기2') 작성일 01-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2기 영숙, 방송서 연애운 점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aWMUHl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3e60145b05bf1b000dad38a9aacc01dd2ad8e7f41443013570e2a8f337713e" dmcf-pid="UpNYRuXSe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HockeyNewsKorea/20260127174706316lfoz.jpg" data-org-width="720" dmcf-mid="0WxmKGIk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HockeyNewsKorea/20260127174706316lfo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cee082c760cc88d7b5a5184073fa4b1445f97f2fd755b034577b47e25acecb" data-idxno="653652" data-type="photo" dmcf-pid="7uAHdz5T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HockeyNewsKorea/20260127174705033rsif.jpg" data-org-width="720" dmcf-mid="32il8tTs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HockeyNewsKorea/20260127174705033rsi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229327c3f14b1ce3194dd5b570c6b29a7c18a84ff1baa1cfd9296eb9761099" dmcf-pid="qzkZiBtWR1" dmcf-ptype="general">(MHN 김수안 기자)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서 화제를 모았던 영숙(본명 양현지)이 새로운 연애를 꿈꾸며 점집을 찾았지만, 예상치 못한 '망신살' 경고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1bd7d0149b95c85851747b7c926aa0ea019be05f07a3314f2bbc2ea749dd6067" dmcf-pid="BDzn5rgRJ5" dmcf-ptype="general">오는 27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4회에서는 '경고'를 주제로 가수 최수호와 22기 영숙이 출연해 무속인들과 긴장감 넘치는 상담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2b05c7329407227b413f7e48ae02d0961ce0f5402cd582337f0aaee2f20f2f17" dmcf-pid="bwqL1maeeZ"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이국주는 출연자들에게 "오늘 제대로 된 경고를 한번 받아보자"며 평소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물어보라고 안내했다. 이에 영숙은 평소 본인이 "촉이 좋은 편"이라고 자부하면서도, 정작 자신의 연애 문제에 대해서는 "도대체 남자는 언제쯤 만날 수 있는 거냐"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4d0b3f9a5d1d89999d18a444de54cccfe36406493c38bff1cd8387b92edc2d4" dmcf-pid="KrBotsNdnX" dmcf-ptype="general">영숙의 관상과 기운을 살피던 무속인은 "2026년에 인연법이 들어오기는 한다"며 희망적인 첫마디를 뗐다. 그러나 곧이어 "중요한 건 시작은 있어도 반드시 깨진다는 점"이라는 충격적인 점사를 내놓아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공들여 만남을 시작해도 결실을 보기 어렵다는 뜻이다.</p> <p contents-hash="c0e3039613a4e71194c748978d9dc45b9b522408202a2c6a1a0db79b1c94007d" dmcf-pid="9mbgFOjJiH" dmcf-ptype="general">무속인의 경고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영숙에게 "사람으로 인해 망신살이 뻗칠 수 있으니 올해는 특히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람을 얻으려 노력하다 보면 오히려 하고 있는 일에서 궂은 일이 생기고, 큰 구설이나 시비수가 따를 수 있다"며 날카로운 조언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5a3783a2a93be0525733bec68a374f6155c65e28f40ff5cfbf6a684204f64a1" dmcf-pid="2sKa3IAidG" dmcf-ptype="general">결론적으로 무속인은 "올해는 사람(연애)보다는 일을 택하는 것이 맞다"며 당분간은 본업에 집중할 것을 조언했다. 이에 영숙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고 입을 꾹 다물며 복잡한 표정을 지었으나, 이내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휘해 "파이팅!"을 외치며 스스로를 다독였다. MC 이국주 역시 영숙의 안타까운 상황에 깊은 공감과 위로를 보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6d6df9e9b3436dc7acee4724464461b7b7ce07e3c5094bb0f2611e40b916641c" dmcf-pid="VO9N0CcnRY" dmcf-ptype="general">과연 영숙이 무속인의 경고를 받아들이고 2026년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을지, 그녀의 자세한 연애운과 신비로운 일화들은 27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741c580dbf163101836d4c67a88dc6561e373c84672ce28e9fba02c4146263a" dmcf-pid="fI2jphkLLW"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0e3482b5f3ff317085b9952483546f86c8ea55a56da91b6e6516ddc778866ed0" dmcf-pid="4CVAUlEody" dmcf-ptype="general">사진='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윈터가 나라다...복지다 [TV10] 01-27 다음 김지혜, 신생아 쌍둥이들 어떡해...집 안까지 파고든 '옆집 공사 소음'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