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 '파경' 김지연 폭로ing에 "형사 고소 가능…감정 배제, 이성 다잡는 중"[이슈S] 작성일 01-2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16hLPK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03b868d1592145c56c26f69a40f37e6f6edfa0da75ed173f55baea88c08e31" dmcf-pid="bytPloQ9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지연 정철원. 출처|김지연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tvnews/20260127173445679bjjw.jpg" data-org-width="773" dmcf-mid="yxG2meV7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tvnews/20260127173445679bj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지연 정철원. 출처|김지연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be3783734315f1064dfa47aab236c092bca2c24f211acc23e1436655b45ba2" dmcf-pid="KWFQSgx2hm"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엠넷 '러브캐처' 출신 김지연과 파경을 맞은 프로야구 선수 정철원 측이 2차 입장을 냈다. </p> <p contents-hash="d186be46ee9c2b0d11b45826bc46b54fe0995aac06c442f144f9b167f2fa40ee" dmcf-pid="9v58Cn6bWr" dmcf-ptype="general">정철원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대련은 27일 스포티비뉴스에 "정철원 선수는 김지연이 이혼소송의 상대방이기 전에 아이의 엄마이기 때문에 허위사실 유포, 아이의 양육과 관련된 형사 고소 대응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생각하며 현재 단계에서는 최대한 감정을 배제하고 이성을 다잡는 중"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a0e87991cac9cacd2a059a9834abd3425d37583d768c8b5551e13e58d5e6556" dmcf-pid="2T16hLPKlw" dmcf-ptype="general">이어 "또한 선수로서 아이의 아빠로서 살아온 명예와 삶이 통째로 무너지는 것 같지만, 지금은 이성을 잡고 선수 자신과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78eb6b2e0447dd56fcac4bb70ebba76ef85bdbe1b41565f3bac218a6c3f53d9" dmcf-pid="VytPloQ9SD" dmcf-ptype="general">법무법인 대련의 김범식 대표 변호사는 "당사자 간의 위자료 청구 부분에 집중하기보다는, 추후 아이에 대한 양육환경을 어떻게 하면 확보할 수 있을지 먼저 고민하는 것을 의뢰인은 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6d8e84a973c6fbcbc0c8a4e265a9947f5b75c0d866fd9c7dabbe225d6b1707a" dmcf-pid="fWFQSgx2SE" dmcf-ptype="general">그리고 "본 소송의 목적이 사생활이나 당사자 간의 소비성 심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자라는데 문제가 없도록 하는 것"이라며 "서로 헐뜯어서 위자료를 더 받아내기 위함이 아님을 강력하게 말씀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2bd6fe6de4dfcb263a49564fc650aa47f0c7a65458edf44076cef6136d2d954f" dmcf-pid="4Y3xvaMVTk" dmcf-ptype="general">대련 측은 1차 입장에서 "아이의 아빠로서 책임감 있게 행동할 것이며, 양육권도 최대한 가지고 올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면서 "부모가 이혼소송을 하고 있지만, 아이에게는 부정적인 영향이 안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61b899be5674679fe9abc33fb4623356cb0b31b41486b685301df895a884b9e" dmcf-pid="8G0MTNRfCc" dmcf-ptype="general">이어 "선수로서 운동에 집중하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안 좋은 소식을 들려드려 송구하며, 앞으로는 좋은 소식을 가져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d14e1a9be89466a5d342dcb4565c06e9783dbc71b581358c5722766679103f" dmcf-pid="6HpRyje4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정철원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tvnews/20260127173447096hjnx.jpg" data-org-width="900" dmcf-mid="qmAGMUHl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tvnews/20260127173447096hj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정철원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cb90ed70257c9f9722756c590247c20b48d192892ff151ea2bc140dd10c97a" dmcf-pid="PXUeWAd8Tj"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5일 정철원 아내 김지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파경을 암시하는 글을 올리는 한편 육아 문제 및 경제적 갈등을 토로했다. 누리꾼들에게 제보를 부탁하며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26일에는 시댁을 거론하며 폭로 공세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8325fcdc0f7f5ba15000775fbbfb596a89d60958c9782dad33c81bab4b2d8093" dmcf-pid="QZudYcJ6CN" dmcf-ptype="general">정철원은 3살 연상인 엠넷 '러브캐처' 출연자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연과 2024년 3월 임신을 알린 데 이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고, 1년여가 지난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약 한 달만에 이혼 위기를 맞았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x57JGkiPl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피지컬 AI 기반 혁신제품 개발 지원 01-27 다음 '흑백요리사' 안성재 셰프의 첫 다큐멘터리... '김' 한 장 들고 세계로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