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반도체 공급부족 2027년까지 이어질 듯” 작성일 01-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3sqymj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003490d1cd9f3e7df1dac60cef2d28a7f3d5516aed224faf29ac0c575f136c" dmcf-pid="pG0OBWsA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하이닉스의 메모리 칩./로이터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chosun/20260127172744140rpzq.jpg" data-org-width="5000" dmcf-mid="3rjVrR2u1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chosun/20260127172744140rp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칩./로이터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bf34992d8dd03c9dc0432ad11682714d59ca5d8a746e82d9eea8ca88abe95f" dmcf-pid="UHpIbYOcZb" dmcf-ptype="general">AI(인공지능) 인프라 붐으로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p> <p contents-hash="d5ac3e66599d1e5961268a39d2a0f4ff3456239a5507d5825f05f07669a8416f" dmcf-pid="u6izj471YB" dmcf-ptype="general">26일(현지 시각) CNBC에 따르면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 회사 시놉시스의 사신 가지 최고경영자(CEO)는 지난주 진행한 인터뷰에서 “메모리 부족 현상이 2026년과 2027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그는 “주요 업체들이 만든 메모리 대부분이 AI 인프라로 곧장 투입되고 있다”며 “다른 많은 제품들도 메모리가 필요한데 공급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고 했다. 메모리 반도체의 상당수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세 회사가 생산하고 있는데, 이 제품들이 AI 인프라에 집중되고 있다는 뜻이다.</p> <p contents-hash="040ca5b26741391cb9857056c2c6200c925e884b93c4d18171ef593d981a78dc" dmcf-pid="7PnqA8ztZq" dmcf-ptype="general">가지 CEO는 메모리 제조사들이 생산 시설을 확대하고 있지만, 실제 가동되기까지는 최소 2년이 걸리기 때문에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금은 메모리 회사들에 황금기”라고 했다. PC 제조 업체 레노버의 윈스턴 청 최고재무책임자(CFO) 역시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메모리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e898a9e3344c12b063107c6657d4c7b6af4353dcd8a6ea10ca1d1bc9ef3aa02" dmcf-pid="zQLBc6qFtz" dmcf-ptype="general">메모리 공급 부족과 이로 인한 가격 상승은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시장조사 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2027년 글로벌 메모리 시장 매출 규모는 전년 대비 53% 증가한 8427억달러(약 1223조원)를 기록할 전망이다. 올해 메모리 시장 규모는 5516억달러(약 800조원)로 전년 대비 134%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 트렌드포스는 “역사적으로 분기별 가격 상승률은 최고 35% 정도였지만, 작년(2025년) 4분기에는 DDR5 수요 강세로 인해 D램 가격이 53∼58%나 급등했다”며 “올해 1분기에 D램 가격은 60% 이상 상승하고 일부 품목은 거의 두 배 가까이 오를 것으로 예측한다”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범죄도시3' 최광제, 결혼 5년 만에 결실…드디어 아빠 된다 [RE:스타] 01-27 다음 유해진, 그야말로 '박지훈 홀릭'…"아직도 얼굴 보면 울컥" [RE:인터뷰②]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