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다리 길이가 도대체 얼마?…175.2cm 장신 배우 위엄 작성일 01-2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Eedz5TE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dfd1e94316d92d290aa18c9913171bd482c8d8a757b503783842d2b45256da" dmcf-pid="YADdJq1y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다희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ydaily/20260127172704467cfmw.png" data-org-width="640" dmcf-mid="yig86FyO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ydaily/20260127172704467cfm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다희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64224585206e8ae6b98bc01764efa4e6096ce933ed9850d82c58e028f60f6b" dmcf-pid="GcwJiBtWI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다희가 명불허전의 '모델 비율'을 입증하며 대중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7a5aa40cd46b2b0af3cfdd76ad540646d511cafd2887d09d066044f48ceaf31" dmcf-pid="HkrinbFYO2" dmcf-ptype="general">이다희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e0f886a03f92392b8ea4e67a30fd19b1be25b6c659e58c3180d642b405000f9e" dmcf-pid="XEmnLK3Gr9"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강렬한 블루 컬러의 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화이트 라인이 포인트인 블랙 미니 드레스에 검은색 스타킹, 그리고 실버 톤의 킬힐을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도발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175.2cm라는 큰 키를 입증하듯 화면을 가득 채우는 끝도 없는 다리 길이가 시선을 압도한다.</p> <p contents-hash="ec22a825efd9662a0a29ac25fa033442cdf7cc689308cd2552cc47a1e15a33f0" dmcf-pid="ZDsLo90HsK" dmcf-ptype="general">작은 얼굴과 직각 어깨, 그리고 길게 뻗은 각선미가 어우러진 이다희의 모습은 마치 화보 현장을 방불케 한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녀의 도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는 '장신 배우'로서의 위엄을 고스란히 드러낸다.</p> <p contents-hash="d2d1f9b0c4ed85301a7b7192bdab16d878339dee2c67ffbec0a0986c3533334c" dmcf-pid="5wOog2pXIb" dmcf-ptype="general">한편 이다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의 터줏대감으로 활약 중이다. 시즌 1부터 최근 시즌 5까지 꾸준히 MC 자리를 지켜온 그녀는 특유의 시원시원한 진행과 공감 능력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걸스데이 유라, '모던인물사 미스터.리' 새 안방마님 합류 [공식] 01-27 다음 구글 지도 반출 ‘4라운드’…미 정치권 압박 속 정부 또 결단 미루나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