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 코르티나담페초 도착…1956년 올림픽 개회식 이후 70년만 작성일 01-27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956 제7회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회식 70주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27/NISI20260123_0000944052_web_20260123032430_20260127171909614.jpg" alt="" /><em class="img_desc">[베네치아=AP/뉴시스] 22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이 진행되고 있다. 2026.01.23.</em></span><br><br>[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비출 성화가 여러 스타들의 손을 거쳐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땅을 밟았다.<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27일(한국 시간) 성화가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 도착했다고 밝혔다.<br><br>성화는 지난 1956년 제7회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이 열린 지 딱 70년 만에 이곳으로 돌아왔다.<br><br>성화는 지난해 12월4일 이탈리아 로마에 도착한 이후 큰 환호 속에 로마에서 리미니, 피렌체에서 페라라, 팔레르모와 폼페이까지 이탈리아의 주요 도시와 마을들을 지나왔다.<br><br>그 과정에서 수백 명의 손을 거쳤다.<br><br>할리우드 배우 성룡부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스키 2관왕 에일린 구(중국), 배우 허드슨 윌리엄스(캐나다)와 코너 스토리(미국), 2024 파리올림픽 테니스 금메달리스트 자스민 파올리니(이탈리아) 등 유명 인사들이 성화 봉송에 참여했다.<br><br>코르티나담페초로 돌아온 성화는 이후 이탈리아 북부 전역을 돌아 다음 달 6일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을 향한 여정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코르티나담페초는 1956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이번 대회에서도 알파인스키를 비롯해 봅슬레이, 루지, 스켈레톤 등 스피드를 자랑하는 종목들이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우린 포르노 배우 아니다” 올림픽 꿈 위해 옷 벗은 비인기 종목 선수들 01-27 다음 사발렌카, 요비치까지 10대 돌풍 잠재우고 여자 단식 4강행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