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탈세 논란 확산..소속사도 "무거운 책임" 사과 작성일 01-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4ctbYOcIj">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V8kFKGIkmN"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9821a29e7a8bdd026666064c9c085fae9e0fc229e45dadf43665b490c160ad" dmcf-pid="f6E39HCE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타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IZE/20260127171038361aacv.jpg" data-org-width="600" dmcf-mid="9pRl5rgR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IZE/20260127171038361aa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타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603f27e336ff151e6b8a6272938fe01e9485a897dee48e6331b60e50f05f73" dmcf-pid="4PD02XhDrg" dmcf-ptype="general"> <p>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가 최근 불거진 200억 원 규모의 탈세 의혹과 관련해 추가 입장을 밝혔다.</p> </div> <p contents-hash="cb0ac80633a3eb5375290bd94b25276498292d97797d229e9ae591b765ac7601" dmcf-pid="8PD02XhDEo" dmcf-ptype="general">27일 판타지오는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 관련된 여러 상황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당사 및 소속 아티스트와 연관된 사안으로 논란이 발생한 데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c0220d54b16bb2b8c68810e366e0cb4392ec7c787b1213fb98317b71718c744" dmcf-pid="6QwpVZlwIL" dmcf-ptype="general">판타지오는 이날 입장문에서 "현재 제기된 사안은 세무 당국의 절차에 따라 사실 관계가 확인 중인 단계"라며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각각 필요한 범위 내에서 충실히 조사에 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0d30b12b3b56efbad81afa4f9d8ae807ad44136fa8c467cd5286a066b7ccf6c" dmcf-pid="PxrUf5SrEn" dmcf-ptype="general">이어 "향후 법적·행정적 판단이 명확해질 경우,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책임 있게 이행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051b69237810ed1d3910b2559e4b329367fb7fd54df26728befa0a71485c7af" dmcf-pid="QMmu41vmsi" dmcf-ptype="general">다만 확인되지 않은 루머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소속사 측은 "일각에서 제기되는 주장과 의혹에 대해 무분별한 억측과 확인되지 않은 정보의 확산, 그리고 과도한 확대 해석은 부디 자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7e90c89371d8aa711a962efc000cd9ff63207851e0be12d4c91fd24bb175d472" dmcf-pid="xRs78tTsDJ" dmcf-ptype="general">끝으로 판타지오는 "이번 일을 계기로 소속 아티스트 관리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필요한 시스템을 보완 및 강화하여 추후 유사한 논란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2687902fdfe8659c062c0316c44c28eeeb06170443df5535269af39bc9e0ce43" dmcf-pid="yY9kloQ9wd" dmcf-ptype="general">이번 사태는 최근 국세청이 차은우에게 200억 원대의 추징금을 통보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시작됐다. 특히 차은우의 모친이 대표로 있는 'A법인'의 주소지가 차은우 부모가 운영했던 인천 강화도의 한 장어 식당으로 확인되면서, 해당 법인이 소득 분산을 위해 설립된 실체 없는 '페이퍼 컴퍼니'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dc79d4587eb4b8ec5300def9569e6636b98e8cbe82b10e00b85aad2f7b07943c" dmcf-pid="WG2ESgx2De" dmcf-ptype="general">앞서 판타지오는 지난 22일 1차 입장문을 통해 "A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주요 쟁점이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해 이견이 있어 소명 중"이라며 탈세 혐의를 부인했다.</p> <p contents-hash="6da4fabf9d7ee9eddb7f9ff784fdb97707b34120c97864864271b8d4b8aed80a" dmcf-pid="YHVDvaMVmR" dmcf-ptype="general">논란이 '도피성 입대' 의혹으로까지 번지자, 현재 군 복무 중인 차은우 역시 SNS에 "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군 복무가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선택은 아니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72115bca08332c3880bc22843bd58c94a6b3e587ff9cc8b8d81bfd023d7f759" dmcf-pid="Gl7gmeV7rM"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자세가 엄격했는지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호소했으나 여론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이에 소속사 측은 닷새 만에 추가 입장을 발표하며 사태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양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발렌카, 요비치까지 10대 돌풍 잠재우고 여자 단식 4강행 01-27 다음 이하이, 1인기획사 5년 넘게 미등록 운영…"무지·불찰 사과, 등록 절차 마쳐"[공식]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