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산악연맹, 2월 2일 국립공원 이용제도 개선 공청회 개최 작성일 01-27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27/0008737841_001_20260127171112573.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산악연맹이 2월 2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소희의실에서 '국립공원 이용제도 개선 및 산악활동 관리체계 선진화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대한산악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대한산악연맹이 2월 2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소희의실에서 '국립공원 이용제도 개선 및 산악활동 관리체계 선진화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br><br>김영호,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공청회는 국립공원 이용과 관련해 산악계와 행정기관 간 쟁점 사례를 공유하고, 국립공원 이용제도의 개선 방향과 필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특히 암벽·빙벽 등반 신고제 등 산악활동 관리제도 개선 쟁점을 논의하고, 입산 금지구역 운영 기준의 합리적 개선 방향을 모색한다.<br><br>또한 산악활동 유형별 지원·안전·환경 관리체계 구축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며, 해외 선진 사례 비교를 통한 정책 개선 방향도 심도 있게 다룬다.<br><br>공청회에서는 이향수 건국대학교 교수가 '산지 관리, 통제에서 위험관리로: 새로운 정책 패러다임'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남선우 한국등산연구소 소장, 박인천 한국산악회 이사, 배성우 한국대학산악연맹 부회장이 참석한다.<br><br>조좌진 대한산악연맹 회장은 "산악활동은 여가를 넘어 교육이자 문화"라며 "이번 공청회가 통제 중심이 아닌 위험 관리와 책임을 기반으로 한 합리적인 국립공원 관리체계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넥슨, ‘메이플 키우기’ 능력치 옵션 논란 증폭 01-27 다음 2부 최하위 vs 3부 우승팀 단판 승강전…축구협회, 승강제 정비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