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박지훈 "유해진 매력? 이유없이 끌려, 개그코드 너무 잘 맞아" [인터뷰 스포] 작성일 01-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0l3qymj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a22dfe550601d3b3c43b4c154436a521da24657efaa40afa0760d3e02f5938" dmcf-pid="HpS0BWsA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 사진=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today/20260127170250711wbot.jpg" data-org-width="600" dmcf-mid="YQ4gEQb0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today/20260127170250711wb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 사진=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7fc33ea771415249e1b164cb8556636c0e2c71874e83b370e9305380920128" dmcf-pid="XUvpbYOcl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이 유해진을 사랑하는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9609e5f59546becc5f75b4ba1db4c59b0eee8cf417873befbfd5ea98a31ab3d4" dmcf-pid="ZuTUKGIkCO" dmcf-ptype="general">27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주연 박지훈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f1795fe15512ce5e7203c095fee862c4013dbb411f20bdb37b2a7ed9b4f3e0db" dmcf-pid="5M7xnbFYWs"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자, 장항준 감독의 첫 사극 도전작이다. </p> <p contents-hash="c090574d0e2cba1da4eb8e01910626ea9362a722ba4f686ca39df52fa076c05d" dmcf-pid="1RzMLK3Glm"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극 중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았다.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으나, 숙부인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유배돼 숨진 비운의 왕을 열연했다. </p> <p contents-hash="1c49f57dcc3359c38e65460feb5e94fd46f4fc6ca91376af8377dd21c81ae6a0" dmcf-pid="teqRo90Hvr"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앞선 인터뷰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박지훈의 눈빛과 에너지에 거듭 칭찬을 쏟아낸 바 있다. </p> <p contents-hash="53a325e34dcd1f636e0746a1c509382d4f94a91b33f94beeb13382f1945eb18e" dmcf-pid="FdBeg2pXyw" dmcf-ptype="general">이날 박지훈은 유해진의 칭찬에 대해 "딱히 제가 선배한테 계획적으로 다가거나, 잘 보이려고 하는 스타일도 아닐 뿐더러, 그렇게 다가가지 않은 게 선배 눈엔 예뻐보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0fbcc4330f4bed254aa7870b8227514fc2b8448961c7bd9c54326b5f48196bd" dmcf-pid="3JbdaVUZCD" dmcf-ptype="general">이어 "또 제가 빈말을 하지 않는 편인데, 이 점도 도움이 됐던 것 같다. 강가를 함께 걷고, 산책도 하고, 촬영지까지 길을 걸어오면서 여러 이야기를 나누다보니까 알게 모르게 감정들이 쌓인 것 같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82217a023fcfaeb05cae2c2139f4046e4af56f7d9c808f891a9e79fe5313fe0b" dmcf-pid="0iKJNfu5vE" dmcf-ptype="general">유해진의 매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자 "이유없이 끌린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박지훈은 "어쩔때는 형 같고, 아버지 같고, 선배님 같기도 하다. 알게 모르게 다가가고 싶은 선배다. 너무 유쾌하시고, 제일 큰 건 개그 코드가 저랑 잘 맞는다. 선배님이 주시는 개그가 너무 웃기다. 순간순간 지나가는 것들이 정말 웃기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0e7355cf695d1a3796cc67788eb5848cdbce8fec49c10932a220dd439eba82c" dmcf-pid="pn9ij471Sk"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2월 4일 개봉된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UL2nA8ztC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생정보' 돌판낙지볶음 맛집 01-27 다음 '생방송투데이' 등갈비찜 맛집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