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이도 늑장 대응…1인 기획사 미등록 논란 또 '파묘' [ST이슈] 작성일 01-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RSHEnQ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f1c628d0dcffd2f0354fcad7d91cfc0c7a623bc7f17f8672bd25f8cdccbb45" dmcf-pid="q4evXDLx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하이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today/20260127170257234phgo.jpg" data-org-width="600" dmcf-mid="7y1eg2pX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today/20260127170257234ph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하이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31d462dc74d2877314d729c370273c596bd987734bb6092b41b1684e29578b" dmcf-pid="By1eg2pXC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연예기획사 미등록 논란이 또 터졌다. 가수 이하이가 무려 5년 넘게 자신의 1인 기획사를 미등록 상태로 운영해온 사실이 탄로 났다.</p> <p contents-hash="3ac6ee24f8496d2e6e0a798f0600ef7a622a6df3e39ba763fda2bbe7327d8a59" dmcf-pid="bWtdaVUZlo" dmcf-ptype="general">27일 필드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하이는 법인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지난 21일 마무리했다. 설립한 지 5년 9개월이 지나서야 등록을 진행한 것.</p> <p contents-hash="ccbf087c38e515d48992e5fa95e1d70f9e1e4a0bd22740e960fe04f1b62b5d21" dmcf-pid="KYFJNfu5yL" dmcf-ptype="general">그는 2020년 4월 해당 법인을 설립했다. 대표이사는 이하이 본인이며 사내이사는 친언니 이 모 씨다.</p> <p contents-hash="85eb35116b49d612fd1e243eb3eed79edaf0fa96be114f6aeb3b8b58613518e6" dmcf-pid="9G3ij471hn"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상 법인과 1인 초과 개인사업자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해야 한다. 위반 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이에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12월 31일까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일제 등록 계도기간을 운영했다.</p> <p contents-hash="8f1e9c06684ab6eceefda41d674d6482992e666cb268551bd28a65790c8e305c" dmcf-pid="2H0nA8ztvi"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하이 측은 계도기간 내에도 등록을 진행하지 않다 뒤늦게 움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행정 처분을 피하기 어려울 거란 의견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2b01520d5fc4fa965f52bbf7ac4fec77e047eb69dc385d5a98a2e50542bf0b8b" dmcf-pid="VXpLc6qFCJ" dmcf-ptype="general">소속사 두오버는 "개인사업자에도 별도로 등록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지하지 못했다. 무지와 불찰로 발생한 일"이라며 "앞으로는 관련 법규와 절차를 철저히 확인해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f4c6424bf5df6217be3e8ff6cc5f950b9bb2cf6555b7bae78315cda349a522d" dmcf-pid="fZUokPB3yd"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성시경, 황정음, 송가인, 유아인, 이하늬, 옥주현, 씨엘, 강동원 등 수많은 이들이 기획사 미등록으로 도마에 올랐다. 여기에 계도기간이 지나서야 등록을 마친 이하이까지, 또 한 명의 연예인이 추가됐다.</p> <p contents-hash="d8cb0ee405c349c14c04f8c2e5d7a20dce8e88f06b456309bb24685dc9b6aa73" dmcf-pid="45ugEQb0le" dmcf-ptype="general">이중 혐의가 인정돼 불구속 송치된 경우도 있다. 씨엘과 그의 법인, 강동원 소속사 대표 A씨와 법인은 최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넘겨졌다.</p> <p contents-hash="6cc8afe12a467de5207fd57c795c9b6c9c6f2812fa059beacedbf7b209365a13" dmcf-pid="8pKkOJ4qCR" dmcf-ptype="general">논란 발생 시 연예인 측의 해명은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입장문에는 매번 '무지' '불찰'과 같은 단어가 등장한다. 이하이는 구설에 오른 수많은 선후배들을 봐왔음에도 곧장 시정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비판을 피해 갈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68a06e0724629f7833780798951430ce27ff3d8fdbd621aad447ca96e41fdf85" dmcf-pid="6U9EIi8BW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방송투데이' 등갈비찜 맛집 01-27 다음 도드리, ‘꿈만 같았다’ 밴드 사운드로 재해석…‘잇츠 라이브’ 공개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