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사태’ 손배소, 법정 공방 ing…안성일·어트랙트 나란히 항소 작성일 01-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Qyyje4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f3f9653312b90c725b4f2a213d84033a0944fef1021062680ae665cdd098b2" dmcf-pid="XsxWWAd8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프티피프티 원년 멤버 4인. 제공|어트랙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tartoday/20260127170603381czvw.jpg" data-org-width="700" dmcf-mid="GKi55rgR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tartoday/20260127170603381cz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프티피프티 원년 멤버 4인. 제공|어트랙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fd439a8ea3e8c156cccf4338f6d8c16237fbee35bb9dab52a48287f3def906c" dmcf-pid="ZOMYYcJ61M" dmcf-ptype="general"> 걸그룹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와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간 법적 분쟁이 항소심으로 이어진다. </div> <p contents-hash="c36e7f9acebb6cb356a7ce811613ff9294b48a7718da9bff0da32164c348e6dc" dmcf-pid="5IRGGkiPtx" dmcf-ptype="general">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안성일은 지난 26일 재판부에 항소장을 제출했고,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 역시 27일 항소장을 냈다.</p> <p contents-hash="524daa760394a5ed36f0d17700a89f8fcda187299477aecc22fc9932c4d794b1" dmcf-pid="18XiiBtWYQ" dmcf-ptype="general">앞서 1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3부(부장판사 최종진)는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 안 대표, 백 모 이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p> <p contents-hash="e1f8be294f2ce05d8288eedfdd20575cc0c2eeb6a2f4b7e1ab8e964dc66c94d3" dmcf-pid="t6ZnnbFYXP" dmcf-ptype="general">당시 재판부는 “더기버스·안 대표는 공동으로 어트랙트에 4억995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시했다. 백 이사는 전체 배상액 중 4억 4950만원에 대해서만 공동 지급 책임을 지게 됐다.</p> <p contents-hash="cd47e441c25eccdf9ef2e5d1bfe194ccf168fde28f818701b5edef0bbd973827" dmcf-pid="FP5LLK3Gt6" dmcf-ptype="general">어트랙트의 전홍준 대표는 2023년 9월 콘텐츠 제작사 더기버스의 안성일 대표와 백 이사가 업무용역계약상의 의무를 위반했으며 업무를 방해하고 회사를 기망하거나 이익에 반하는 배임 행위를 해 재산상 손해를 입혔다며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106b3d577406bf55f15a45f9713e519ad6934c602013a4735aefd0b461e2b862" dmcf-pid="3Q1oo90HX8" dmcf-ptype="general">전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이 자신들의 곡인 ‘큐피드’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 오르는 등 글로벌 히트를 친 후, 돌연 소속사에 전속계약해지 가처분 신청을 내며 불거진 이른바 ‘탬퍼링(전속계약 종료 전 사전접촉) 의혹’에 따른 것이다.</p> <p contents-hash="e1ec998232f39507397eb26181eda02e1e21f0e36a3c5ac48dcd4f5c09cc7e6f" dmcf-pid="0xtgg2pXt4" dmcf-ptype="general">재판 과정에서 어트랙트 측은 “안성일 대표가 사전 협의 없이 업무용역계약을 체결하며 1억 5000만 원을 횡령했다. 백 이사는 광고 섭외 제안 거절 및 메일 계정 삭제 등 업무 방해를 이어갔다”며 “더기버스는 정산 의무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c60a29de8a71dbfe9f66f04d1933574bf52cc8af7c5666eaa6627f53cadb45a" dmcf-pid="pMFaaVUZZf" dmcf-ptype="general">이에 더기버스 측은 “용역 계약 무단 파기를 주장하는데 합의 해지된 것이고 원고와 멤버들 사이 분쟁에 피고가 관여한 것은 거의 없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51824529d465318129c72a068803c150a116f2fda00010d3d42e677ffb4ac81f" dmcf-pid="UR3NNfu51V" dmcf-ptype="general">하지만 1심 재판부는 어트랙트 일부 승소로 판결했고, 양측이 모두 항소하면서 법적 공방은 계속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63d4a79aee84de60e34fc2d61c021e4400feb639542307d0026b12a010b6ad6" dmcf-pid="ue0jj471Z2"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트랙트vs더기버스 소송전 2라운드 간다, 양측 모두 항소 01-27 다음 연상호, 日 시리즈 '가스인간' 크레이티브 총괄 맡는다…오구리 슌·아오이 유우 주연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