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日 시리즈 '가스인간' 크레이티브 총괄 맡는다…오구리 슌·아오이 유우 주연 작성일 01-2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Qoo90H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865c39a8a5fb840e1df7baf25105d253fdfd297c608fffaaa86d2606a2f5c1" dmcf-pid="Bvxgg2pX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BSfunE/20260127170608640onuy.jpg" data-org-width="699" dmcf-mid="u1lMMUHl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BSfunE/20260127170608640onu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53bf8578f967da1fedebb7d32daace2b66e0ba4764ed0dea403f852d1098e3" dmcf-pid="bTMaaVUZyw"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연상호 감독이 일본 넷플릭스 시리즈 '가스인간'의 크리에이티브 총괄 및 각본을 맡는다.</p> <p contents-hash="67574319e82a47c9fcece7b45c108285efe4563baba3f62ac47e025b133f8807" dmcf-pid="KuElloQ9hD"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일본이 최근 공개한 2026년 라인업 발표 영상과 자료를 통해, 미스터리 스릴러 시리즈 '가스인간'의 티저 이미지와 주요 제작 정보가 공개됐다.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 오구리 슌, 아오이 유우, 히로세 스즈, 하야시 켄토, 다케노우치 유타카 등 화려한 캐스팅과 함께 강렬한 콘셉트가 소개되면 현지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f4b8cefac67bf003bf267adf020c1a8c43891da1659141b0b3454270b2c97ab8" dmcf-pid="97DSSgx2vE" dmcf-ptype="general">눈길을 끄는 점은 작품의 크리에이티브 총괄, 각본 및 제작 주체가 다름 아닌 한국의 제작사 와우포인트(WOWPOINT)와 연상호 감독이라는 사실이다. 일본 시장을 겨냥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이지만, 기획과 제작의 중심에는 한국 제작사와 한국 창작자가 자리하고 있어 한일 합작을 넘어선 글로벌 프로젝트로 평가된다.</p> <p contents-hash="18d39455d0aa28c00cde13e7a124f17902d98e2e36cb724372ae97c6e923ebfd" dmcf-pid="2zwvvaMVSk" dmcf-ptype="general">'가스인간'은 가스로 변해 자유자재로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가스인간'에 의해 생방송 도중 한 인간의 신체가 갑작스럽게 부풀어 올라 폭발해 사망하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벌어지고, 이어 예고된 연쇄 살인이 일본 사회를 공포와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작품은 일본 도호(TOHO)의 1960년대 전설적인 특촬 영화 '가스인간 제1호'에서 모티프를 얻되, 세계관과 스토리를 전면적으로 재해석한 완전한 오리지널 시리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0b98e0512503fe0381e2c4e830a240aecb7b09f93ac8ba36d953ef73370e8a" dmcf-pid="VqrTTNRf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BSfunE/20260127170609893wpzz.jpg" data-org-width="699" dmcf-mid="71JFFOjJ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BSfunE/20260127170609893wpz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ca127667eadd940f2bc7970c8d0e998761078df6da1b19479389b7fa31db0d" dmcf-pid="fBmyyje4SA"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젝트는 연상호, 양유민 대표가 이끄는 국내 제작사 와우포인트와 일본의 대표 영화사 도호가 공동으로 기획, 제작에 나선 작품으로, 한일 양국을 대표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전례 없는 협업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ccfe73c47fcda2e6f8465fd0b3f230adfe858c2500f578ec723edecadb062774" dmcf-pid="4bsWWAd8vj" dmcf-ptype="general">영화 '부산행', '얼굴',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기생수: 더 그레이' 등으로 글로벌 팬덤을 구축한 연상호 감독이 크리에이티브 총괄과 각본을 맡았고, '기생수: 더 그레이',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을 집필한 류용재 작가가 공동 각본으로 참여했다. 연출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에 조감독으로 참여한 후, 영화 '실종', '벼랑 끝의 남매', OTT 시리즈 '간니발' 등을 통해 강렬한 미장센과 서사를 선보여온 가타야마 신조 감독이 맡았다.</p> <p contents-hash="8465c72587190f8c79c83da875612affcb69f5ef1aa4e2413efcecdd998207e8" dmcf-pid="8KOYYcJ6lN" dmcf-ptype="general">일본 톱스타들의 대거 합류도 화제다. 오구리 슌과 아오이 유우를 비롯해 히로세 스즈, 하야시 켄토, 다케노우치 유타카까지 캐스팅되며, 일본 현지에서는 "넷플릭스가 총력전을 펼치는 대형 프로젝트"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여기에 연상호 감독 특유의 세계관과 장르적 색채가 결합되며, 일본뿐 아니라 글로벌 시청자들의 기대감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24e127f07d047f84962253dd7372ac9890b8c74e48bd55ea71a924db9ea31e" dmcf-pid="69IGGkiP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BSfunE/20260127170611133khew.jpg" data-org-width="600" dmcf-mid="zhdAA8zt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BSfunE/20260127170611133khe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bafdc0bbbbfc761b759caf48f05ae2c56af97ceebc5ae05ca4f8854ccdcb75" dmcf-pid="P2CHHEnQvg" dmcf-ptype="general">흥미로운 점은 와우포인트와 연상호 감독이 일본 진출과 동시에 미국 시장 공략도 병행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들은 최근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제작사 아피안 웨이(Appian Way), 투자배급사 트라이스타 픽쳐스(TriStar Pictures)와 함께 영화 '35번가'(35th Street) 제작을 공식화하며 미국 시장 진출 소식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b64c639daeb8e987e8501a4f6b0a4945f0d4ac311fdd27eb42ba5bd01aed23a" dmcf-pid="QVhXXDLxyo" dmcf-ptype="general">국내 활동 역시 꾸준하다. 와우포인트는 2025년 영화 '얼굴', 2026년 영화 '프로젝트Y'를 통해 극장 개봉을 이어가고 있으며,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과 시리즈 '선산', '기생수: 더 그레이', '지옥2' 등을 제작, 공개하며 글로벌 OTT 시장을 동시에 겨냥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a9a9daa0907cd16075e015f231f9ab33914fef6fcfade231523e5c674183e1e3" dmcf-pid="xZLDDxKpCL"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일본 시리즈 '가스인간'은 2026년,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1977"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프티 사태’ 손배소, 법정 공방 ing…안성일·어트랙트 나란히 항소 01-27 다음 심수봉, '히든싱어8'에 뜬다 "아주 특별한 구성 준비 중"[공식]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