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동계체전 23연패 향해 ‘최정예 출격’ 작성일 01-27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8개 종목 835명, 전국 최대 규모 선수단 파견<br>빙상 사전경기 1위…23연패 향한 확실한 출발<br>체계적 지원 성과 자신, 현장·행정 지원 총력</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1/27/0000094521_001_20260127170413656.jpg" alt="" /><em class="img_desc">경기도체육회 엠블럼.</em></span> <br> 경기도체육회가 2월 열리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할 경기도 선수단의 참가신청을 모두 완료하고, 대회 참가 규모를 확정했다. <br> <br> 경기도는 이번 대회에 빙상, 스키, 바이애슬론, 컬링, 아이스하키, 봅슬레이·스켈레톤, 산악, 루지 등 8개 종목에 선수 646명과 임원 189명, 총 835명 규모(사전경기 포함)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br> <br> 이는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주요 동계 종목 전반에 걸쳐 고른 전력을 구축했다. <br> <br> 특히 경기도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으로 1월초(12~18일) 사전경기로 치러진 빙상 종목(스피드·쇼트트랙)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전국동계체전 23연패 달성을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br> <br> 도체육회는 그동안 대표 선수단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훈련 지원과 종목별 맞춤형 경기력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그 성과를 다시 한 번 입증하겠다는 각오다. <br> <br> 이원성 도체육회장은 “전국동계체육대회는 동계종목 선수들의 현재 기량과 경쟁력을 점검하는 중요한 무대”라며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행정과 현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r> <br> 이어 “대회 23연패라는 목표를 향한 경기도 선수단의 도전에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br> <br> 한편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는 2월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약 4천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안양대학교 이승훈 교수 "앱마켓 환불 악용... 게임사 책임으로 돌리면 해법 멀어진다" 01-27 다음 올림픽 개최국 이탈리아, 쇼트트랙 폰타나 등 선수 196명 출전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