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피성 입대 아냐·추측 자제"… 200억 탈세 의혹에 입 연 차은우 [종합] 작성일 01-2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XuBWsAJ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d76262308e9c0ef8c4783b2ffaab9f4f4b972706132a6f52b5621a95d2b005" dmcf-pid="tyZ7bYOc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와 소속사 판타지오가 차은우의 200억 대 탈세 의혹에 대해 나란히 입을 열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hankooki/20260127165418206ckxe.jpg" data-org-width="640" dmcf-mid="5JCH1mae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hankooki/20260127165418206ck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와 소속사 판타지오가 차은우의 200억 대 탈세 의혹에 대해 나란히 입을 열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f2df77f5bf4cfba87572ad2ee3386ab08779883ac8e74636a86f0d26a3a51d" dmcf-pid="FW5zKGIkJU" dmcf-ptype="general">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와 소속사 판타지오가 차은우의 200억 대 탈세 의혹에 대해 나란히 입을 열었다. 국내 연예인 중 역대 최대 규모의 탈세 논란에 대해 빗발치는 여론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4d6769c2eb2ddd438bbf6b4b797d4a6ac338b79f83ce45fa5f85974a670995a8" dmcf-pid="36ejEQb0dp"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차은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입장문을 밝혔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 현재 육군 군악대로 복무 중이다. 이는 최근 불거진 탈세 의혹 이후 첫 입장 표명이다. 차은우는 "많은 분들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라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3f2cd0169ca0227ab14fe2ca388eedef4ad35dd3b05bd2919649c399076497f" dmcf-pid="0PdADxKpR0" dmcf-ptype="general">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히면서도 "현재 저는 군 복무 중이지만,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은 아니다. 지난해 군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했다"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168781c7a0a225e7067d0165d56f6fdf887eb56d80708824d8c0497703914edb" dmcf-pid="pPdADxKpi3" dmcf-ptype="general">소속사 판타지오는 두 차례에 걸쳐 입장문을 냈다. 이달 22일 판타지오는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라며 200억 대의 추징금은 최종적으로 확정된 사안이 아님을 힘주어 말했다. 고 밝혔다. 또한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a855a741582c61cc7a0c9baac9f7cadd44486b32e249e571c3347e92c0a74a1" dmcf-pid="UQJcwM9UeF" dmcf-ptype="general">다만 여론은 더욱 악화됐다. 유례 없는 금액의 추징금이 나온 만큼 여러 의혹이 함께 확산됐다. 이에 27일 판타지오는 다시 입장을 내며 "현재 제기된 사안은 세무 당국의 절차에 따라 사실 관계가 확인 중인 단계"라고 설명했다. 향후 법적·행정적 판단이 명확해질 경우,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책임 있게 이행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8cbbf5ceb02195fce4d9b592dd2bb49c46e22f65f30b8b15840055116a8665d" dmcf-pid="uxikrR2uRt"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판타지오는 "일각에서 제기되는 주장과 의혹에 대해 무분별한 억측과 확인되지 않은 정보의 확산 그리고 과도한 확대 해석은 부디 자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린다"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bdcb45ebb675c5792b51537b303ae806e110e1f7feadf7f54fc63ce133fed045" dmcf-pid="7MnEmeV7e1"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약 200억 대의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았다.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판타지오가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을 맺은 것에 대한 의혹이 증폭됐으며 차은우 가족 법인이 이른바 '페이퍼 컴퍼니'라는 주장이 함께 제기됐다. 국세청은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적인 용역 제공이 없다고 바라봤다. </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zRLDsdfzn5"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안성재, 생애 첫 다큐멘터리 출연...'K-김 레볼루션' 28일 방송 [공식] 01-27 다음 [피플]엔하이픈의 도전은 계속된다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