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엔하이픈의 도전은 계속된다 작성일 01-2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S3uSDg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03e203bf4907aac046e3d65b51103492813fab71cf11a28cf1e86d9a16375d" dmcf-pid="fdeEmeV7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JTBC/20260127165426231ssbk.jpg" data-org-width="559" dmcf-mid="9s04Q0YC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JTBC/20260127165426231ssb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4e91de91b4cc37c1e730b74ab3685ff34de4f88a632b2fb292d2b1e80f6775d" dmcf-pid="4JdDsdfzMP" dmcf-ptype="general"> 안주하지 않았기에, 차별화된 발자취가 계속된다. </div> <p contents-hash="cc80521542d2eeb7b9ebd48687fdee82c74ad9c81b74a4361f1e7d7ee2c4d937" dmcf-pid="8iJwOJ4qi6"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어느덧 6주년을 지나 이미 수많은 성취를 이뤘지만 도전은 계속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1ff64d6c094bc733285cfd8d535242151b104ae5c2ffbae9ff0de3f6b7435623" dmcf-pid="6nirIi8BJ8" dmcf-ptype="general">최근 공식 활동을 마친 미니 7집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로 통산 네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 '빌보드 200' 2위 진입 등 유의미한 성과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4aedbd665c3e80ee9dc014608bafcf30263733d09b0cb9a28841049f8a10bfa6" dmcf-pid="PLnmCn6bn4" dmcf-ptype="general">또한 타이틀곡 '나이프(Knife)'와 후속곡 '빅 걸스 돈 크라이(Big Girls Don't Cry)'로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칼군무, 힙합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펼쳤다. 이지리스닝이 강세를 보일때도 묵묵히 자신들의 뚝심을 지켜나갔다. </p> <p contents-hash="31ca6a6107e0df958fab2733dadfb1b838485cba6d9dc46c146ccec4118f98eb" dmcf-pid="QoLshLPKRf" dmcf-ptype="general">유독 이번 앨범에서 뱀파이어 세계관이 빛났다는 평이다. 곳곳에서 공들인 티가 난다. 트랙리스트에 곡 뿐 아니라 어우러지는 다양한 언어의 내레이션을 통해 뱀파이어와 소녀의 사랑 이야기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05cd3b76d4c25e07dfacf3fe223658f1c2089ed4bfb8fc7aa75135d0c22afc67" dmcf-pid="xgoOloQ9RV" dmcf-ptype="general">특히 한국어 내레이션은 '대세' 박정민이 참여해 화제성을 높였다. 이처럼 엔하이픈은 매 앨범도 허투루 준비하지 않는다. 지난 앨범에선 시네마 컨셉트를 적용하는 등 매번 새로운 시도로 단순히 '듣는 음악' 뿐 아니라 '보는 음악'을 가미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e86fdbd5c7c3c2f83f70a18243684e2356f68eee71e6d338ddd98fe7494b75" dmcf-pid="yFt28tTsR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JTBC/20260127165426511oimg.jpg" data-org-width="560" dmcf-mid="2Up8xpGh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JTBC/20260127165426511oim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7faa9fcdcb70535b4fe2dcb9c639151010eec21c6b36742bed07aab35b4661e" dmcf-pid="W3FV6FyOJ9" dmcf-ptype="general"> 프로모션도 이색적이다. 뱀파이어 세계관에 맞춰 헌혈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과 일본에서 총 1만여 명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팬들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div> <p contents-hash="53760d06f3b5dea14d5e29645a6a4897137789cf8164e27f58bfa951e9bb7465" dmcf-pid="Y03fP3WInK" dmcf-ptype="general">또한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인 성훈을 필두로 '올릭핌돌'로도 거듭났다. '2026 동계올림픽' 성공기원에도 앞장섰다. 성훈이 동계올림픽 관련 캠페인에 참여하는가 하면 공식 후원사 추천으로 성화봉송에도 나선다. 엔하이픈 미니 3집 수록곡이던 '슛 아웃(SHOUT OUT)'은 팀코리아의 공식 응원가로 쓰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a2e213e93d1edee2180483fc95d8d04df45bd3a33297742b9c4a86f3383879bb" dmcf-pid="Gp04Q0YCMb" dmcf-ptype="general">뱀파이어 컨셉트의 특성상 대중성 면에서는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을지언정, 여러가지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스스로 대중적인 인지도와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신보 발매 기념 인터뷰서 “대상이 꿈이지만 끝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던 엔하이픈의 다짐처럼 어느 때보다 알찬 새해를 보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0c69969353c862f2840069ad8470efebdc2b6c1d2cf44bcfa86831490dc8a918" dmcf-pid="HUp8xpGhiB" dmcf-ptype="general">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빌리프랩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피성 입대 아냐·추측 자제"… 200억 탈세 의혹에 입 연 차은우 [종합] 01-27 다음 ‘꽃중년’ 황동주, 데뷔 30년만 첫 단독 팬미팅 열었다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