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26 밀라노 올림픽에 232명 출전… 역대 최대 규모 작성일 01-27 3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1/27/0001126737_001_20260127165611237.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미국이 역대 최대 규모 선수단을 출전시킨다. 사진은 지난 21일(현지시각)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의 모습. /사진=로이터</em></span> </td></tr></tbody></table>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미국이 역대 최대 규모 선수단을 꾸렸다.<br><br>미국올림픽·패럴림픽위원회(USOPC)는 27일(한국시각)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 명단 232명을 발표했다. 이번 선수단 구성은 역대 미국 동계올림픽 선수단 중 최대 규모다. 2018년 228명을 파견했던 미국은 이번 밀라노 올림픽엔 이보다 많은 232명(남자 117명·여자 115명)을 출전시킨다. 이 중 98명은 올림픽 경험이 있다.<br><br>최연소 선수는 프리스타일 스키에 나서는 애비 윈터버거로 만 15세다. 최고령은 54세 컬링 선수 리치 루오호넨이다. 알파인스키 스타 린지 본과 여자 봅슬레이 카일리 험프리스, 엘레나 마이어스 테일러 등 7명은 벌써 5번째 올림픽 출전이다.<br><br>아울러 이번 미국 대표팀에는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스타들이 포함됐다. NHL 디펜딩 챔피언 플로리다 팬서스 세스 존스는 부상을 당해 잭슨 라콤브(애너하임 덕스)로 교체됐다. 다만 USOPC 규정에 따라 올림픽 대표팀 일원으로 인정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다시,올림픽]4대륙선수권 은메달 차준환...올림픽 4회전 점프 3개로 결정 이유는? 01-27 다음 세븐틴 도겸 “예전에는 시원한 고음이 멋있어 보였지만”[스타화보]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