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학폭 의혹 3년 만에 답했다 "허위 주장"…생기부 공개 [전문] 작성일 01-2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EI41vmSr">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YYDC8tTsWw"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d40952a0eef6b24b20f3ffee0c48515efaa59df3509fff7dc3fd234da7f608" data-idxno="1186752" data-type="photo" dmcf-pid="GGwh6FyO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황영웅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Hankook/20260127164126119zpca.jpg" data-org-width="600" dmcf-mid="ytLczTrN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Hankook/20260127164126119zp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황영웅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HHrlP3WIhE"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062a587661326863a22d603b8170742199219c72a527e1e051009a667bd296dc" dmcf-pid="XXmSQ0YCyk"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가수 황영웅 측이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3299afa2f3ef4ce1f50acf277bdee487e21324b537213aa7d84611c0acf4e515" dmcf-pid="ZZsvxpGhlc" dmcf-ptype="general"> <p>황영웅 소속사 골든보이스 측은 27일 "사건 당시 불거졌던 '학교 폭력' 의혹과 관련하여, 그동안의 침묵을 깨고 진실을 바로잡기 위한 공식 입장을 발표한다"며 "지난 논란 당시 황영웅 가수가 즉각적인 해명 대신 침묵을 지켰던 것은 제기된 의혹이 사실이어서가 아니었다. 당시 경연의 공적 무대와 동료 아티스트들에게 행여나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한 가수의 결단이었다"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d28840e6fb1f8324e830e14e63b82bb5e1f7508d3fd654d472a9113a1db96439" dmcf-pid="5qGFNfu5lA" dmcf-ptype="general"> <p>이어 " 현재까지 유포된 의혹 중 상당 부분은 악의적으로 편집되거나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이라며 "학창 시절 친구들 사이의 다툼이나 방황은 있었을지언정, 특정인을 지속적으로 괴롭히거나 보도된 바와 같은 가학적인 행위를 한 사실이 없음을 명백히 밝힌다"고 했다.</p> </div> <div contents-hash="410845bb85479ec41fb0fc68330bb482d8b04ff0242d7ac82861ca5d2fe9f208" dmcf-pid="1BH3j471Sj" dmcf-ptype="general"> <p>소속사는 " 황영웅 가수는 자숙의 시간을 가지며 스스로를 돌아보았으나, 더 이상 무분별한 허위 사실이 진실인 양 굳어지는 것을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며 "제는 숨지 않고 진실을 당당히 밝혀, 가수로서의 명예를 회복하고 다시는 이와 같은 억울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알렸다.</p> </div> <div contents-hash="d3dd4ffa295696e1b3bbd4c64b331e3fb3a03a26c4f44093da436e6dfd9b9242" dmcf-pid="tbX0A8ztSN" dmcf-ptype="general"> <p>이와 함께 소속사는 황영웅의 학창시절 생활기록부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황영웅은 학급자율정화부장으로 활동하며, 동아리 회원들과 잘 어울려 봉사활동을 계획하며 남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p> </div> <div contents-hash="4dcf4f6f709f3d729f8cdf4c1efc5b69a5fa173b7c16738ce1c2b8de7afdcdf0" dmcf-pid="FKZpc6qFWa" dmcf-ptype="general"> <p>한편 황영웅은 지난 2023년 MBN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나, 결승을 앞두고 학교 폭력, 데이트 폭력 등 여러 의혹이 불거지며 자진 하차했다. 이후 방송 대신 단독 콘서트와 공연 등으로 팬들을 만났다.</p> </div> <div contents-hash="52db6b77e94514cf6d45063eeb4fb3d54bb25b56d504de384092c73505fac17b" dmcf-pid="395UkPB3Tg" dmcf-ptype="general"> <p><strong>이하 황영웅 측 입장</strong></p> </div> <div contents-hash="bab4ab0c18ea66bf3a08f322720d2c3668af1dd1f6db5143de43b0aef16238c5" dmcf-pid="021uEQb0Co" dmcf-ptype="general"> <p>가수 황영웅의 매니지먼트 측은 과거 강진 청자축제 무대 취소 등 일련의 사건 당시 불거졌던 '학교 폭력' 의혹과 관련하여, 그동안의 침묵을 깨고 진실을 바로잡기 위한 공식 입장을 발표합니다. 지난 논란 당시 황영웅 가수가 즉각적인 해명 대신 침묵을 지켰던 것은 제기된 의혹이 사실이어서가 아니었습니다. 당시 경연의 공적 무대와 동료 아티스트들에게 행여나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한 가수의 결단이었습니다. 현재까지 유포된 의혹 중 상당 부분은 악의적으로 편집되거나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입니다. 황영웅 가수는 학창 시절 친구들 사이의 다툼이나 방황은 있었을지언정, 특정인을 지속적으로 괴롭히거나 보도된 바와 같은 가학적인 행위를 한 사실이 없음을 명백히 밝힙니다. 그동안 황영웅 가수는 자숙의 시간을 가지며 스스로를 돌아보았으나, 더 이상 무분별한 허위 사실이 진실인 양 굳어지는 것을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가수 황영웅을 믿고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숨지 않고 진실을 당당히 밝혀, 가수로서의 명예를 회복하고 다시는 이와 같은 억울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도겸 “예전에는 시원한 고음이 멋있어 보였지만”[스타화보] 01-27 다음 ‘모던인물사 미스터리’ 2월 8일 컴백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