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초점] '로코킹' 김선호 재기, 차은우 이미지 추락…울고 웃는 판타지오 작성일 01-2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fhP3WI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e510bcc8517ba8a576238aef33f4b34cac5f7d6001cf0abbbf6adbddaae2dc" dmcf-pid="G14lQ0YC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YTN/20260127164614048wljk.jpg" data-org-width="700" dmcf-mid="xzvQYcJ6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YTN/20260127164614048wlj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7a9bf8cf9c31f9ec0144a05807d47acd566a3f0551e6abfcd711d19765484e" dmcf-pid="Ht8SxpGhvM" dmcf-ptype="general">연예기획사 판타지오가 두 명의 아티스트 때문에 울고 웃는 처지에 놓였다. 새롭게 영입한 배우 김선호가 새 작품으로 '로코킹'의 귀환을 알렸지만, 회사의 간판 스타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탈세 의혹에 휘말리며 데뷔 이래 최대 고비를 맞았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9f2509fbe956ee900523537b3028d9ca3b9ae7b7f26012fbdb33ce2d63ee7903" dmcf-pid="XF6vMUHlSx" dmcf-ptype="general">판타지오는 지난해 3월 김선호와 계약을 맺었다. 앞서 김선호가 송중기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하이지음스튜디오로 이적한다는 소문이 불거진 상황. 그런 가운데 판타지오가 영입을 결정하면서 의외의 결과로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f38ea454cf079a9151520e7e3eae7077cbecefe09659f4fc9ba92c79be10e8a9" dmcf-pid="Z3PTRuXSWQ" dmcf-ptype="general">당시 판타지오는 김선호에 대해 "안정된 연기력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라며 지원을 약속했고, 업계에서는 김선호 영입은 입대를 앞둔 차은우의 공백을 대비한 선택이라는 분석이 팽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e7accd14a068785ad9ff6800557b50bdfb6f9059adae762c3970a3f55df75c" dmcf-pid="50Qye7Zv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YTN/20260127164614226qivm.jpg" data-org-width="700" dmcf-mid="yE5L3IAi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YTN/20260127164614226qiv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ee4e4339cdf9c48e31ef30d208c45a5c58b3e5ab133421b64e5ac6456fdba09" dmcf-pid="1pxWdz5Tv6" dmcf-ptype="general"> 앞서 김선호는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의 성공을 계기로 톱 배우로 올라서는 단계에서 사생활 스캔들에 휩싸이며 한 차례 어려움을 겪었다. 논란 이후 김선호는 일정 기간의 공백기를 거친 뒤 연극과 영화로 조용히 복귀했다. </div> <p contents-hash="2f68053c9af83ba87f093bd3200dd3acbbd1399e980ad9bd518ab891d59d5e7e" dmcf-pid="tUMYJq1yy8"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2022년 연극 '터칭 더 보이드'로 무대에 복귀했고, 영화 '귀공자'에서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복귀 후 작품 위주로 본업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준 그가 확실한 재기를 알린 작품은 아이러니하게도 또 로코였다. </p> <p contents-hash="fe0a66f10d3d6f5a38891e5a7c75f26a8197e4c7b173fcc211e5e385d938f11f" dmcf-pid="FuRGiBtWS4" dmcf-ptype="general">지난해 글로벌한 인기를 모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금명(아이유 분)의 연인 박충섭 역을 맡아 존재감을 뽐냈고,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로코킹'의 컴백을 알린 것. </p> <p contents-hash="06742c9a77fd944c561fd621670bcc5f66510e34f7f1f3f76e9d755c3a30ef20" dmcf-pid="32g3A8ztlf" dmcf-ptype="general">'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공개 3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2위에 올랐고, 출연진과 감독이 함께 한 자카르타 팬 쇼케이스도 성황리에 마무리되는 등 국내외에서 호평을 이끌어내며 주목받았다. </p> <p contents-hash="e1ae4976da59d279ea56de8d449e295d7c826f0055a5256f8843b1b0f8c1f06f" dmcf-pid="0Va0c6qFWV" dmcf-ptype="general">김선호의 경우 주특기를 아낌없이 발휘했다. 다정다감한 분위기와 중저음의 안정적인 목소리,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로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냈으며, 다중언어 통역사라는 캐릭터의 직업적 설정도 충실하게 소화하며 연기 내공을 발휘했다. </p> <p contents-hash="847bb24111f05989f2af1d2259cbaa2d97800f6f6c9adce31a799e5633acd9b1" dmcf-pid="pfNpkPB3v2" dmcf-ptype="general">결국 김선호는 본업에서 강점을 드러내며 '로코킹'으로서의 저력을 뽐냈고, 연기자로서 완벽하게 재기하는 데 성공했다. 반면,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차은우는 군 복무 중인 상황에서 200억 탈세 의혹이 불거지며 역풍을 맞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ec1e136ffc604dd8d121e1247e5f5494f0564fed0a57b72fd960b89b0d201c" dmcf-pid="U4jUEQb0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YTN/20260127164614423teuy.jpg" data-org-width="700" dmcf-mid="W9wbOJ4q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YTN/20260127164614423teu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f982bb89def50064163cb4743ffb1b9ea2a4cb4d1650dfb06c877a07b0a5e5a" dmcf-pid="u8AuDxKpCK" dmcf-ptype="general"> 특히 김선호가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공개를 기념해 취재진과의 인터뷰를 소화하던 날, 차은우의 탈세 의혹이 터지며 이들의 소속사에서는 같은 날 울고 웃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펼쳐지고 말았다. </div> <p contents-hash="b7feb1057334c5336ac84ef7810a0e7befa2a59a47bdf200458d26eeb26d85e6" dmcf-pid="76c7wM9UWb" dmcf-ptype="general">최근 한 매체는 차은우가 지난해 상반기 탈세 혐의로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고강도 조사를 받았으며,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 격의 새 법인을 통해 소득세를 탈세한 혐의로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 이상의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bd5821dc794d1a2cd40b1f8f362517f8f3f8b058462696af6d0bbeb11af970e6" dmcf-pid="zPkzrR2uWB" dmcf-ptype="general">이에 소속사 측은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44a9f30999b446c5201e600512089a326f45dbc4b30e48603f98dbc8568da4c" dmcf-pid="qQEqmeV7yq" dmcf-ptype="general">며칠 뒤 차은우 역시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64a917d9f57bf109100eb33cbe7af195e22d5c358bf8eba34e3ae4f4c20ee77" dmcf-pid="BxDBsdfzCz" dmcf-ptype="general">하지만 입장문에서 탈세 의혹과 관련해 명확한 입장을 제시하지 않은 점, 그리고 이 입장문을 올린 날이 같은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고(故) 문빈의 생일이었다는 점에서 일부 팬들 사이에서 아쉽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2711c95be4e8abbb95e23659f547772a36eb3f85ffbb29c1afdb69eec08f132" dmcf-pid="bMwbOJ4qT7" dmcf-ptype="general">또한 차은우는 차기작 공개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가 2분기 공개를 예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연 배우인 차은우 관련 의혹이 터지면서, 작품에 함께한 이들에게도 무거운 짐을 얹게 됐다. </p> <p contents-hash="d439407ade935f1c221269c41489aa46346dc6eb29ded023ae32bc021ff5838c" dmcf-pid="KJOVloQ9Su" dmcf-ptype="general">[사진출처 = OSEN]</p> <p contents-hash="71a524db1202d405dde7160ad7564b8be30d46b513960c9bbc0c19db8f9d3ce4" dmcf-pid="9iIfSgx2CU" dmcf-ptype="general">YTN star 강내리 (nrk@ytn.co.kr)</p> <p contents-hash="40696e3324ebe3698f74b6429b6521d7d8962ddd6542c37efbd5a0c02c842374" dmcf-pid="2nC4vaMVS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설 심수봉, '히든싱어8' 출연 확정 "만남이 우연 같지 않아" 01-27 다음 [Y터뷰] 현빈, 정우성 연기력 논란에 "본인이 가장 아쉬울 것…많은 도움 주는 선배"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