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문자 유출 당했다... "사생활 침해" 작성일 01-2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테일러 스위프트, 사적 문자 유출에 불쾌감 느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p7wM9U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43c188292572eca9a98bd5a4a70ea9265bc0f726be3f6141be08148ffd06d9" data-idxno="653590" data-type="photo" dmcf-pid="84uqmeV7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HockeyNewsKorea/20260127164631312lacd.jpg" data-org-width="720" dmcf-mid="VB13A8zt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HockeyNewsKorea/20260127164631312lac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ccc5261412256f06329332ab4a9b487a50483e428f288e757c7ce6aa2bb3d8" dmcf-pid="P6zbOJ4qRx" dmcf-ptype="general">(MHN 홍지현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최근 절친한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주고받은 사적인 메시지가 공개되면서, 그가 이에 대해 깊은 불쾌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b754cc948e7e79e2be22ed84edc95daa86420cfafa497ba0fb5d7984cf0ede81" dmcf-pid="QPqKIi8BdQ" dmcf-ptype="general">지난 26일(현지 시각) 페이지 식스의 보도에 따르면, 테일러는 블레이크와 주고받은 사적인 문자 메시지가 공개된 것에 대해 분노와 불쾌감을 표하고 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40c5f9a2eb937ed5e1c431f7a9515b27fa94005057cbb085e0457e4f5e8bc510" dmcf-pid="xQB9Cn6bJP" dmcf-ptype="general">특히 한 소식통은 Us 위클리에 "솔직히 테일러에게는 정말 힘든 시간이었다"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8016b25d49019fb417b19f5f86c8acf67105411c5b3f421928643e71c86df35a" dmcf-pid="yTwsf5Srd6" dmcf-ptype="general">이어 "문자 메시지가 유출되면서 테일러는 사생활이 침해당하고 마치 사적인 영역이 갑자기 더 이상 자신의 것이 아니게 된 듯한 기분을 느꼈다. 그런 상황이 테일러에게는 받아들이기 힘들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b70b18935ab9ea1815c8130b549ec87d5ae42d4feb62bea461dedf88ebfb947" dmcf-pid="WyrO41vmJ8"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0일(현지 시각) 페이지 식스는 테일러와 블레이크가 배우 겸 감독 저스틴 발도니를 비난한 사적 문자 메시지가 새로운 법원 문서를 통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efaa2e6c8ac283502be743b3d695548dbda81432a21247abdd6b97a9b8a956fc" dmcf-pid="YMKVloQ9L4" dmcf-ptype="general">해당 보도에 따르면, 블레이크는 테일러에게 저스틴을 '내 영화의 멍청한 감독'이라고 표현했다.</p> <p contents-hash="feba12cc551e730eb84ef21228b73dc5e3d79f7bba3440af03b639b2caec9d22" dmcf-pid="GR9fSgx2Jf" dmcf-ptype="general">여기서 저스틴은 블레이크와 공동 출연한 영화 '우리가 끝이야(It Ends With Us)'의 감독이자 상대역이다.</p> <p contents-hash="d9f50ad39481451d01011096134be26e92941c61d2b938e1d622dcd9e3947c4c" dmcf-pid="He24vaMVRV" dmcf-ptype="general">해당 문서에서 저스틴 측 변호인단은 블레이크가 지난 2023년 4월, 각본 수정본을 제대로 검토하지 않은 상태에서 테일러를 향해 이를 지지해줄 것을 요청했다.</p> <p contents-hash="aaddb20cfc9adfa0cba5425725e2dfdca54f42b874f632368033f2891bb3ff69" dmcf-pid="XdV8TNRfn2" dmcf-ptype="general">이에 테일러가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9faf75ea593ffc71c769f3c32aaa093ca16eba3c76b1c552799cab26c8f51db" dmcf-pid="ZJf6yje4J9"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법원 자료에는 테일러가 블레이크를 향해 '너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게'라는 메시지를 보낸 정황도 담겼다.</p> <p contents-hash="98d45430ac933f1aea8dadfe3679c42d352c32065567c65e1bc6a522c04f0b73" dmcf-pid="5i4PWAd8eK" dmcf-ptype="general">또 문서에는 테일러가 블레이크의 아파트에서 열린 저스틴과의 미팅 자리에서 블레이크의 수정된 각본을 공개적으로 지지했다는 내용도 담겼다.</p> <p contents-hash="27ee10924141d74d96a4893c7bfabf700fd8fc8596babeda9009754487c66137" dmcf-pid="1n8QYcJ6Rb"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블레이크가 테일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문자 내용도 포함돼 있었다.</p> <p contents-hash="59efca039319a56d750f2f7041f34434a3b0ff7a30a9f030595803572a839222" dmcf-pid="tL6xGkiPiB" dmcf-ptype="general">해당 메시지 속 블레이크는 테일러에게 "오늘 너는 정말 서사적으로 영웅 같았어"라며 "라이언 레이놀즈에게 모든 순간을 다 요약해서 말해줬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97c45eea9ceca8ed831b482d1feccf7389b66ba2f7a47848cabc11b8cbab4b6" dmcf-pid="FoPMHEnQn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계속 생각이 났다. 네가 나랑 렌즈 얘기를 지어내던 거. 그리고 스스로를 내 인형이라고 부르던 거. 이 광대(저스틴 발도니)가 그걸 전부 믿어버린 거.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저항하면서도. 넌 진짜 세상에서 가장 최고의 친구다"라는 내용이 담겨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e4f2b2575c08f3f31e62437e0ade0ef2e9b3079b91bed9900acced2b1fc88fad" dmcf-pid="3gQRXDLxLz"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테일러는 블레이크와의 문자 메시지에서 저스틴을 '욕설(b****')'로 지칭하며, 그를 비난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fca138557a57cac6a0c0af0d2bc5637f5f52f46e34091e49e2419ecaffeef161" dmcf-pid="0axeZwoML7" dmcf-ptype="general">하지만 테일러의 대변인은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 영화 촬영장에 단 한 번도 발을 들인 적이 없고, 캐스팅이나 창작 결정에 관여하지 않았으며, 영화 음악 작업도 하지 않았고, 편집본을 본 거나 의견을 낸 적도 없으며, 영화가 공개된 지 몇 주 후에야 봤다"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3917a37bb12393b780316ea809cb27d5101b1d0b2b92d3112eb41d721128821f" dmcf-pid="pNMd5rgRJu" dmcf-ptype="general">대변인은 "또 2023년과 2024년에는 역사상 가장 큰 투어의 헤드라이너로 전 세계를 여행 중이었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2d7ee5eb94077e61cf47e7e41b20677fced4b687384467cc976d7d292504eaa0" dmcf-pid="UjRJ1maeLU" dmcf-ptype="general">사진=테일러 스위프트 개인 계정</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황영웅 소속사 대표 “사실 아닌 ‘카더라’ 학폭 의혹 꼬리표 끊을 것” (직격인터뷰) 01-27 다음 [단독]CJ올리브네트웍스, 현금영수증 발행 누락…"연말정산 또해야"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