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이모', '그알' 이후 재차 분노 "사과는 해야지?"[스타이슈] 작성일 01-2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AMFOjJS7">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zxFSiBtWh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b41ad165e0491b01ed911a6954b1337050fb6d4b68ede00925e60d95a116de" dmcf-pid="qM3vnbFY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 사진=박나래, SBS 그것이 알고 싶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tarnews/20260127163645936zvea.jpg" data-org-width="1200" dmcf-mid="uysoqymj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tarnews/20260127163645936zv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 사진=박나래, SBS 그것이 알고 싶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91a871b160bae602395d8624cbe02817197c11ddeab80ecb00e72a7491d1e2" dmcf-pid="BR0TLK3GTp"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일명 '주사 이모' A씨가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이후 재차 입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b2b4daa05278f65b5bd96b6007bbdbbc0fd8aa77339cbb9e374f9e3475aa9f15" dmcf-pid="bepyo90Hl0" dmcf-ptype="general">'주사 이모'로 지목된 A씨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수정했고, '시그널'이라는 문구가 담긴 기존 사진과 함께 "거짓말. 허위 제보자들 사과는 해야지?"라는 글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80138570fd55e84f0ba45900be8252c217fe97092615b2a0707a90ffbbdf05e2" dmcf-pid="KdUWg2pXy3" dmcf-ptype="general">앞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주사 이모' A씨와 관련한 내용을 보도했다. A씨의 남편은 제작진과 만나 아내가 주사를 놓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 CRPS가 있다. 왼손잡이인데 왼손이 강직돼있다. 아내는 주사 이모가 아니고, 진짜 주사 이모는 따로 있다"고 했지만, 박나래의 전 매니저는 2023년부터 이 씨를 꾸준히 봐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62fccb195c04d8d292cbe1a159409fabc6b88529102ffedfb3251087b286e7e" dmcf-pid="9JuYaVUZSF" dmcf-ptype="general">A씨의 남편은 A씨가 박나래에게 링거를 놓은 것은 단 1회였다고 전했다. 그는 "우리 집에 나래하고 매니저가 딱 한 번 왔다. 시상식 전에 살 조금 빼달라고 왔다"면서 "일회성 호의였다. 돈을 받은 것도 아니고 경제적 이득을 취한 게 없기 때문에 배신감이 더 크다"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73feef453838c5214636166035d93c73754d9753137433562717c97e7446f7e6" dmcf-pid="2i7GNfu5yt" dmcf-ptype="general">또한 다량의 약품에 대해서는 도매상 거리를 한 것이라며 조직적인 유통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다만, '주사이모' 이 씨는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에게 "(남편의 인터뷰는) 제 뜻과 상관없다. 수사기관 통해 협조하겠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1bacc4067ed4936bddd8ae176d0cb7a1c0e9f469e5125053311b44648894ad7" dmcf-pid="VnzHj471S1"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팩트는 없고, 또 가십거리"라며 "분명 남편과 대화를 인터뷰한 것처럼 짜깁기하지 말라고 했는데 또 악마의 편집"이라고 불만을 표하며 "12월 한 달 내내 전화, 문자, 집으로 매주 찾아오시더니 1월 1일 새해 아침까지 찾아와 괴롭히고, 온 집안을 뒤집어 놓고 경찰까지 출동하게 하더니"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ab94f5c75bd53101db7df6e0e7edcb781fe935577afcff33f90ad2d6fe41375" dmcf-pid="f65Ce7ZvW5" dmcf-ptype="general">이어 극단적 선택까지 시도했었다고 밝히며 "남편이 제발 그만하라고 유서까지 보내준 걸 이용해서 방송에 내보내다니. 죽다 겨우 살아난 사람의 부탁을 또 시청자의 알권리라고 포장해서 방송을 이용한 당신은 살인자"라고 제작진을 저격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fe21d228a8cd1b580bf1d893d73577a6c7adcf62f76fd6a2b03de6a1b9973b8b" dmcf-pid="4P1hdz5TvZ"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지난해 매니저 갑질 논란에 휩싸이며 불법 의료행위에 대한 의혹이 불거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의료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했으며, 현재 출국금지 조치를 내린 상태다.</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8QtlJq1ylX"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우·김현진, 연애 세포 깨운다... 설렘 가득한 ‘러브포비아’ 01-27 다음 10년 만에 돌아온 김창완밴드, 시간의 소중함에 대해 노래하다 [종합]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