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럿글로벌 AX센터, ‘2026 한국 기업 AI 활용 현황 보고서’ 발간 작성일 01-27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uCFOjJ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d7735225267ed1586db560b286632790a523ff396df8d7213b974c212f02d8" dmcf-pid="Vi7h3IAi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캐럿글로벌의 AX센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dt/20260127163216808dffw.png" data-org-width="600" dmcf-mid="9PbTuSDg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dt/20260127163216808dff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캐럿글로벌의 AX센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6af171ace9fecd405f02e5a4745d215d74942b6999b08b8b39be8bcbb8d8e8" dmcf-pid="fnzl0CcnWv" dmcf-ptype="general"><br> 글로벌 비즈니스 솔루션 파트너 캐럿글로벌의 AX센터가 국내 기업의 AI 전환 현황과 성공 전략을 분석한 ‘2026 한국 기업 AI 활용 현황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번 리포트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조직적 과제를 진단했으며, 리포트 전문은 AX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066952bf9779040142c8797f35e40cc3dc17ee2f18c3254f3a4dfb0db453809" dmcf-pid="4LqSphkLhS" dmcf-ptype="general">보고서는 지난 2025년 12월 국내 기업 HR 담당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주요 내용은 △생성형 AI 및 AI 에이전트 도입 현황 △AI 거버넌스와 실행 장애물 △AI 교육과 성과 간의 상관관계 등 AX(AI 전환)의 핵심 변수를 중심으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74b74efdebbfc2e13f3f2b4b7c37e31a693879933e814a09216cbdf09b66717e" dmcf-pid="8oBvUlEoWl" dmcf-ptype="general">조사 결과, 국내 기업의 79.6%가 생성형 AI 도입 단계에 진입하며 빠른 확산세를 보였으나, 지식 기반 업무를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 도입은 상대적으로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 AI 에이전트를 전사에 내재화한 기업은 3.7%에 불과하며, 여전히 탐색 및 준비 단계(39.6%)에 머물러 있는 기업이 대다수였다.</p> <p contents-hash="1c3cb211a7fa8180ffa6633504f812aa1d3a6afd08cad765827eecee5a80e0cc" dmcf-pid="6gbTuSDglh" dmcf-ptype="general">이러한 실행 공백의 주요 원인으로는 조직적 차원의 준비 미성숙이 꼽혔다. 기업들은 AI 실행의 장애물로 보안/프라이버시 이슈(47.8%)와 내부 데이터 준비 미흡(26.3%)을 언급했으며, 특히 조사 대상 기업의 51.9%가 AI 협의체 등 공식적인 의사결정 기구(거버넌스)를 운영하지 않고 있다고 답했다. 이는 기술 도입에 비해 이를 뒷받침할 운영 체계와 관리 체계가 부족함을 시사한다.</p> <p contents-hash="14943c6f86778ac72b1218a5105a41cf536b397d180867d30a640f2991272111" dmcf-pid="PaKy7vwalC"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리포트는 AI 전환에 성공하여 높은 성과를 거두는 기업들의 공통된 특징으로 교육을 지목했다. 분석 결과, AI 도입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는 조직일수록 구성원 대상의 AI 교육 비중이 월등히 높았으며, 교육 만족도 또한 성과와 정비례하는 경향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afc9ccb37ae430d8371028716df18262325cfb3d5a093a455a86bc9a9fb43fc" dmcf-pid="QzlisdfzTI" dmcf-ptype="general">현재 응답 기업의 76.3%가 AI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전사 공통 교육(53.9%)과 함께 팀장/중간관리자 교육(38.2%)에 대한 요구가 높게 나타났다. 이는 AI가 단순한 툴을 넘어 조직 전체의 업무 흐름을 바꾸는 만큼, 전 구성원의 리터러시 확보와 리더십 계층의 변화 관리 역량이 AX 성공의 필수 조건임을 입증한다.</p> <p contents-hash="486ec8e9b5afd1e7235f04f53a768ef2809a9c0ca16a0c80ed2b32ec60a67df8" dmcf-pid="xqSnOJ4qvO" dmcf-ptype="general">기업 규모별 분석에서는 대기업이 점진적인 인력 보강을 통해 내재화를 추진하는 반면, 중견 및 소기업은 도입 의지에 비해 전문 인력 부족과 예산 제약으로 인한 실행 공백이 두드러졌다. 또한, AI 거버넌스의 주체가 부재하거나 CEO의 단독 의사결정에 의존하는 비중이 높을수록 전사적 확산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분석됐다.</p> <p contents-hash="e0f8aeb1281e995e836596a63f4303c7e3056fe0296639b51647ac99763afb17" dmcf-pid="yD652XhDSs" dmcf-ptype="general">캐럿글로벌 AX센터 관계자는 “서베이를 통해 생성형 AI 툴 활용은 보편화되었지만, 실제 업무 프로세스를 혁신하는 AI 에이전트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거버넌스와 운영 체계라는 조직적 기반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함을 확인했다”며 “특히 AI 교육이 기업의 성과와 직결된다는 데이터에 주목해, 구성원 리터러시 강화와 리더십 육성에 집중하는 것이 AX의 승부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599a7873fecfb0ed3ebf81bbb84f404c3b90165783b731b2e010079e5d801f4" dmcf-pid="WwP1VZlwvm" dmcf-ptype="general">노희근 기자 hkr1224@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 '와이드 폴드' 초도물량 100만대 생산 01-27 다음 밀라노 올림픽 10대 관전포인트…1위는 클로이 김 3연패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