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로·저격·반박 난타전 끝…박지윤·최동석, '상간 맞소송' 드디어 결론 작성일 01-2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지윤·최동석, '상간 맞소송' 판결 선고 27일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3aHEnQ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7a82c51e7f6d8fde9a8d6a22bd2845ff290f0b5a1b2d015bbb5d81e7a67779" data-idxno="653500" data-type="photo" dmcf-pid="PGpjZwoM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HockeyNewsKorea/20260127162613712mjqq.jpg" data-org-width="559" dmcf-mid="43k7o90H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HockeyNewsKorea/20260127162613712mjq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928d9805a795e8f40fee829225cb6ac3e0dbb6bd9e823dde7638accc20a2d1" dmcf-pid="xXuc1maenr" dmcf-ptype="general">(MHN 김유표 기자) 전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이 이혼 과정에서 서로에게 청구한 '상간 맞소송' 재판부 판결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3ef8f008b272dcc750d6cae9ae490b7a70408936dc3a3affe110e5cd21da4ef" dmcf-pid="yJcuLK3GRw" dmcf-ptype="general">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27일 박지윤이 최동석의 여성 지인 A 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 반대로 최동석이 박지윤의 남성 지인 B 씨를 상대로 제기한 동일 취지 소송에 대한 판결을 선고하는 것으로 이날 스포츠서울에 의해 밝혀졌다.</p> <p contents-hash="84a14dfe86c73f15267bdcc0e925106406647b34db13478a600451c1d3c87f03" dmcf-pid="W3KmUlEoeD" dmcf-ptype="general">박지윤·최동석은 지난 2004년 KBS 공채 아나운서 동기로 입사한 후 교제 끝에 2009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은 슬하 1남 1녀를 두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꾸리는 듯 했으나 결혼 14년 만인 지난 2023년 돌연 '이혼' 소식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407ed2811916e4d13b91706f8e302b18f68ceccf8ce4ce7843aa481b0edbf855" dmcf-pid="Y09suSDgLE" dmcf-ptype="general">이후 이들은 각자 자신의 채널을 통해 서로를 비난하는 듯한 게시물들을 올려 대중에 피로감을 유발했다. 특히 최동석은 개인 계정을 이용해 "누가 제주도 살자고 했냐", "나를 위해 사는 게 나쁘지 않다", "주변 사람에 잘해야 하는 이유", "한달에 카드값 4천 5백 이상 나오면 과소비 아니냐" 등 전 아내 박지윤을 저격하는 듯한 글을 올려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df52b09787593739c64524e0f74fe24112fa5496fd4067dabbfd5d890de6292" dmcf-pid="Gp2O7vwaek" dmcf-ptype="general">박지윤·최동석은 이혼 절차와 별개로 '상간 소송'을 진행해 다시 한번 충격을 안겼다. 양측은 서로 상간자는 없었다며 의혹을 극구 부인했다. 최동석 측은 "사실무근이며 명예훼손으로 강경 대응하겠다"라고 밝혔으며 박지윤 측 역시 "혼인 기간, 이혼 소송 기간 중 배우자 아닌 다른 이성과의 부정행위는 없었다"고 못박았다.</p> <p contents-hash="a02821b041372ce6adf0dd2368e2068d0d793606f33a0491eee598867978aeea" dmcf-pid="HUVIzTrNic" dmcf-ptype="general">한편 이혼 후 자녀들에 대한 양육권, 친권은 엄마 박지윤에게로 돌아갔다.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69b9c39f5a1305debfcd31d5cc89847305ef1807c83bc0b0694a946ceb8919cc" dmcf-pid="XufCqymjLA"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최동석</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치못할 게이다!’ 이지연, 장르와 매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활약 01-27 다음 라인게임즈, ‘창세기전 모바일’ 캐릭터 ‘수제자 쿤 그리어’ 추가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